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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0회 연제구의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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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0년 01월 15일

장소

제1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0년도 업무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0년도 업무 보고의 건    
    가. 의회사무국     
10시02분 개의
위원장 정홍숙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0회 연제구의회(임시회ㆍ휴회중)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오늘은 우리 위원회 소관 의회사무국 2020년도 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부산광역시 연제구의회에 출석ㆍ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우리 위원회 소관 6급 공무원을 출석시켜 답변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6급 공무원의 출석ㆍ답변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0시03분
안건
1. 2020년도 업무 보고의 건    
    가. 의회사무국     
위원장 정홍숙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길복 의회사무국장님 나오셔서 2020년도 업무 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이길복
존경하는 정홍숙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의회사무국장 이길복입니다.
경자년 새해에도 위원님들 뜻하시는 바를 이루는 복 된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먼저, 업무 보고에 앞서 의회사무국 전문위원과 계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범 기획행정위원회 전문위원입니다.
김유환 사회도시위원회 전문위원입니다.
앞에, 권오웅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입니다.
김영호 의사계장입니다.
(전문위원 및 계장 인사)
그럼,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따라 2020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기본 현황,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 실적, 2020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 새로운 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기본 현황은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기 때문에 업무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2페이지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 실적입니다.
먼저, 내실 있는 회기 운영으로 정례회 2회 및 임시회 6회, 총 8회의 회기를 지난해에는 78일간 운영하여 조례안과 예산안 등 총 130건의 의안을 처리하였습니다.
아울러, 8일간의 행정사무감사 실시로 114건의 시정ㆍ건의 사항을 집행부에 이송하였으며, 청소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행 운용실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구정의 견제ㆍ감시 활동에 매진하여 왔습니다.
또한, 의정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서 의정 실무 연수 4회, 의원연구단체 운영, 3개 구 합동 토론회 등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다음, 3페이지입니다.
열린 의정을 실현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ㆍ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의정 활동을 지역 사회에 알리고자 의회 견학 및 체험 활동을 6회 실시하였고, 타구 현안 사업 우수 기관인 해운대 아가ㆍ맘센터 등에 대한 견학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연제소식, HCN 등 언론 매체를 통한 의원님들의 의정 활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구의회 홈페이지 운영 자료를 수시 피드백해서 의정 홍보에 최선을 다하여 왔습니다.
지난해에는 의정 전반에 걸친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서 전국 및 부산시 의장협의회 의정봉사상을 수상하였을 뿐만 아니라 전국 지방의회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다자녀가구 전세자금대출 이자 지원에 관한 조례」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다음, 4페이지 2020년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입니다.
먼저, 내실 있고 효율적인 회기 운영을 위해 2020년도의 연간 회기 운영은 총 7회 88일간으로 정례회 2회와 임시회 5회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세부 회기 일정은 아래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5페이지 구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 의정 구현 분야입니다.
먼저, 구민과 함께 공감하는 의회 운영을 위해서 구정 주요 사업 현장이나 재난 발생 우려 지역 등에 대해 발로 뛰는 현장 방문을 활성화해 나가고, 대규모 예산 투입 사업 등은 집행부의 사전 설명 유도 등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을 중점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민생 관련 조례도 신속 발굴ㆍ처리해서 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열린 의회를 운영하겠습니다.
구민과 소통하여 신뢰받는 의회 운영을 위해서 올해 초등학교 학생 대상으로 했던 의회 체험 교실을 초ㆍ중ㆍ고 대상으로 확대 운영 하고 연제소식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해 주민 방청 및 견학을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를 통해 믿음 주는 의회 운영을 위해서 의정 홍보 영상물을 1월 중에 홍보 영상 콘셉트를 확정하여 1일 5회 이상 연간 HCN을 통해 방송할 예정이며, 연제소식지 의정면 게재와 기타 언론사 홍보 등으로 적극적인 의정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 의정 활동 역량 강화로 의정활동 전문성 제고 분야입니다.
의원님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서 분기 1회 전문기관 위탁 교육을 실시해 나가고, 연 2회 국외연수 및 타 시ㆍ도의회 비교 견학을 통해 우수 기관 의정 자료를 수집하여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열심히 일하고 연구하는 의회상 정립을 위해서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해서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토록 하고, 상임위별 활발한 의정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의정자료실 도서 확충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정책 개발을 위한 의원연구단체 활성화를 위해서 의원연구단체인 ‘더 좋은 연제’의 전문가 초청 특강 등을 4회 정도 실시할 계획이며 또한, 의정 활동에 필요한 정책 용역 사업이 있으시면 연구단체 예산을 지원하는 등 의정 전반에 걸친 연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정 활동 지원 강화 분야입니다.
생생하고 정확한 의정 홍보를 위해서 본회의나 상임위원회 등 연 20여 회의 생방송을 실시해 나가고 홈페이지에 전자 및 영상회의록을 수시 게시하는 한편 구의회 홈페이지 자료를 업데이트 등을 통해서 신속하고 정확한 의정 홍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직원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서 사무국 직원에 대해서는 국회 직무 위탁 교육을 실시하고 타 지자체 의정 자료 수집 등을 통해서 의원님들 보좌하는 데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원활한 의회 운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 대형 모니터를 적극 활용한 의정 활동으로 의정 선진화를 계속해서 구현해 나가는 한편, 의원실 노후 가구를 1월 중에 교체하여 원활한 의정 활동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3월 중에는 우리 구에서 개최 예정인 구ㆍ군 의장단 협의회가 개최됩니다. 이러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새로이 구성될 제8대 후반기 의장단의 임기가 7월 1일부터 개시됨에 따라서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해서 의장단 선거 이후 즉시 의원 수첩 및 각종 현황판 등을 신속히 재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 새로운 시책입니다. 먼저, 제8대 의회 ‘의정 발자취’ 책자 제작입니다.
제작의 목적은, 제8대 개원 이후 이루어진 의원님들의 주요 의정 활동을 홍보해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주민 맞춤형 의정 활동을 실현하고자 함입니다.
제작 개요로는 먼저, 1월 중에 의회 우리 기본적인 현황이라든지 의회 활동 사항 등 전반에 대해서 초안을 작성을 해서 2월 중에는 내용을 편집하고 디자인을 검토한 후 3월에는 300부 정도를 제작하여 부산시 및 부산시 내 구ㆍ군의회, 유관 기관 등에 배부할 예정입니다. 소요 예산은 약 300만 원 정도입니다.
끝으로, 9페이지 청소년 의정 활동 참여 확대 추진입니다.
이 시책의 목적은,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에게 지방의회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직접 체험하여 민주 시민의 자질과 리더십 함양에 기여코자 함입니다.
사업 개요로는 먼저, 모의 의회 운영은 작년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을 초ㆍ중ㆍ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확대하여 지방의회 운영을 직접 체험하게 할 계획입니다.
둘째로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의정 활동 참여입니다.
현재, 가정복지과에 소속되어 있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을 청소년 의정 서포터즈로 구성을 해서 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학교 학생들에게 홍보하고 여름방학 기간 중에는 청소년 정책 관련 조례 검토 등 모의 의회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필요시에 청소년참여위원회와 구의원님들과 간담회를 개최해서 청소년 권익 보호 및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여 성숙한 민주 시민으로서의 자질 함양과 청소년 문제 해결에 앞장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우리 의회사무국 전 직원은 의원님들의 원활한 의정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말씀드리면서 2020년도 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는 끝에 실음)
위원장 정홍숙
이길복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권성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권성하 위원
국장님, 전문위원님, 계장님, 모두 수고 많으십니다. 권성하 위원입니다.
지난번 저희가 2020년 예산 검토할 때는 이런 세부적인 사업 내용까지 확정 지어진 상태에서 예산을 검토한 건 아니었죠?
예를 들면, 맨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청소년 모의 의회라든지 이런 거는 그 당시에는 세부적인 내용으로 명시되어 예산에 들어가 있지는 않았죠?
사무국장 이길복
권성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마지막 모의 의회 체험 확대라든지 이런 부분 같은 경우에는 비예산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현재 가정복지과에서 청소년참여위원회를 구성하고 있지마는 여러 가지 청소년 문제에 대한, 스마트폰이라든지 흡연 문제라든지 음주나 그다음 학교폭력 문제 이런 부분에서 자기들도 자체적으로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왕이면 의원님들과 같이 이렇게 서로 협력해서 교류를 한다 하면 좋지 않나 싶어서 저희들이 새로운 시책으로서 한번 개발을 해 봤습니다.
권성하 위원
아니, 이제 말씀드리는 이유는, 청소년 의정 활동 참여 확대 추진은 굉장히 좋은 취지인 것 같은데요, 여기 보면 가정복지과에 청소년 의정 서포터즈 구성을 협의하겠다고 하셨는데 평생학습과의 다행복교육 안에도 청소년 자치와 관련된 활동을 내년에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도 한번 어떤 협의가 가능한지 알아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이제 그런데, 이제 저는 더 많은 청소년들이 모의 의회에 참여해서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의제로 만들어서 토론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렇다면 가정복지과에서 구성하는 청소년 서포터즈가 공모인지 아니면 그냥 기존에 있는 학교 대표들만 와서 하는 건지 이런 것도 좀 잘 좀 알아봐야 된다고 생각이 드는 게 평생학습과에서 하는 거랑 가정복지과에서 하는 거랑 대상이 거의 비슷하다면 굳이 제가 볼 때는 더 좀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있는 곳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무국장 이길복
지금 현재 청소년참여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모집을 해 가지고 그 학생들이 원하는 학생을 갖다가 뽑아 가지고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중학교하고 고등학교, 대학생들까지도 참여가 되고 있는데 나름대로 학교를 대표해서 나름대로 이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까 권성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다행복 교육과 관련해 가지고 많은 청소년들이 더욱더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저희들이 평생학습과하고도 협의를 해 가지고 그런 부분에 같이 이렇게 우리 의회의 모습을 알려 나가고 홍보해 나갈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권성하 위원
예, 그 두 과랑 잘 협의하셔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의정 발자취 책자 제작하는 거는 늘 해 오던 겁니까?
사무국장 이길복
아닙니다. 이번에 저희들이 새롭게 하려고 하는 거는 본래 이제 8대나 9대가 전체 끝났을 경우에는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의정이 어떤 전반기를 넘어가는 과정에서, 또 올 3월에는 부산시 구ㆍ군 의장단 협의회가 또 저희들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 의회가 다른 구 의회보다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을 갖다가 홍보도 하고 또 부산시 전체적으로 유관 기관에서도 유관 기관에 배부를 해 가지고 우리 의회의 활동 모습을 저희들이 하고자 이번에 새롭게 저희들이 추진하는 계획입니다.
권성하 위원
그러면 국장님, 이게 처음 한다는 거죠?
사무국장 이길복
일반 홍보물 같은 경우에는 조금씩은 있습니다마는 이번에는 저희들이 담을 내용은 여러 가지 수상 부분이라든지 국외연수에 관한 여러 가지 제언이라든지 그 외 우리 상임위, 특위 구성했던 내용들에 대한 어떤 부분들, 전반적인 부분을 의원님들 활동상을 담아 가지고 저희들이 홍보를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권성하 위원
예, 거기기다가 구ㆍ군 의장 협의회가 3월에 있으니 이왕이면 같이 하는 게 좋겠다는,
사무국장 이길복
예, 이왕이면 같이 그걸 효과적으로 좀 하면 좋지 않은가.
권성하 위원
저는 이제 제출하신 자료를 보면서 뭘, 어떤 걸 느꼈냐면 배부처가 우리 구청, 구ㆍ군의회, 유관ㆍ공공기관 등 이렇게 돼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기대 효과는 홍보물 제작을 통해서 대중에게 의정 활동 홍보 및 주민의 증진을 하겠다, 그래서 신뢰받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겠다고 돼 있는데 실제로 이거 보면 300만 원으로 한 300부 정도 만들어서 주민들한테는 전혀 전달도 되지 않을 건데 그냥 우리 몇몇 기관들 중심으로 볼 거 같은데요.
좀 한번 하려면은, 홍보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확산성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책자 300부를 회기 전체가 끝난 다음에 만드는, 아니, 의회가 다 끝난 다음에 만드는 것도 아니고 중간에 만드는데 300부 만들어서 과연 이 목적과 기대 효과를 낼 수 있을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사무국장 이길복
예,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홈페이지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게시가 가능한 부분이고, 단지 이 부분을 일반 주민들에게 배포를 했을 경우에는 선거법과 관련된 문제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사전에 검토를 했기 때문에 저희들은 가능하면 의원님들이 여러 가지 부분에서 선거법과 관련된 그게 없도록 하기 위해서 주민센터라든지 공공기관, 유관 기관에 이래 배부를 해 가지고 나름대로 홍보를 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홈페이지에 저희들 나름대로 이걸 게시를 해 가지고 주민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그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권성하 위원
예, 무슨 말씀이신지 잘 알겠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목적과 기대 효과에 정말 맞는 사업인지 조금 의문이 듭니다.
조금 협의할 수 있으면 조금 협의하면 좋겠습니다.
사무국장 이길복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권성하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홍숙
권성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권종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권종헌 위원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5페이지에요 보면은 우리 그 집행부와 간담회 개최(SOC 사업, 재생 사업, 구청 공약 사업) 이런 게 있는데 이 설명회를 지금 사실은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어제아래께 본 위원이 5분 발언에 의해 갖고도 옆에 보면 예술회관 짓는 것도 그걸 어떤 간담회라고 하면 간담회인가 몰라, 구청장님하고 공재완 과장이 올라와서 의장실에서 그걸 간담회라고 친다 하면 그 간담회는 잘못된 겁니다. 일방적으로 와서 자기들이 발표한 거고.
그래서 그때도 그게 안 된다 했는데도 토씨 하나 안 틀리고 그걸 기금에다 그렇게 반영하는 거는 그거는 간담회가 아니고 일방 통보입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렇게 해서 간담회를 한다 하면 이거 잘못된 거고 돈이 400억, 500억, 600억이 들어가는 돈을 우리 연제구청 개청 이래 제일 큰 공사를 그런 주먹구구식으로 한다고 와서 부구청장이 의장실에 와서 발표를 한다는 거는 잘못된 거고요.
앞으로는 이런 사업의 작고 크고를 떠나서 어떤 구민들을 위해서 하는 사업은 꼭 와서 우리 의회에 와서, 아니면 상임위실이든 회의실이든 아니면 대회의실이든 이런 데 와서 집행부들이나 와서 정확하게 토론회를 몇 번 거쳐 가지고 그런 것들을 해야 되지, 그냥 뜬금없이 올리면 의회에서 꼭 반대만 하는 그런 우리 의회가 돼서는 안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걸 집행부에다가 정확하게 전달 좀 해 주시고요 이건 좀 이렇게 하겠다는 거는 잘한 겁니다. 그렇게 하셔야 되고.
또 한 가지 더, 의원들이 구정질문, 5분 발언을 하면 우리 구보에 싣습니다. 그리 되다 보면 구보에 싣다 보니까 지면이 짧아 놓으니까 중요한 것만 싣고 중간중간에 이렇게 빼 버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먼젓번에 거제리 어떤 어른이 연필로 편지를 적어 가지고 저한테 왔더라고요. 그거 말고도 또 이렇게 이렇게 있는데, 보면은 사실은 그 의원이 말씀하시는 게 거기 다 들어가 있었는데 중간에 우리가 지면이 좁다 보니까 자른 거거든요.
그래서 어떤 이 지면을 조금 활용을 해 가지고 5분 발언에 의원들이 담긴 거는 전부 똑같이 원본대로 실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연구를 해 주십사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사무국장 이길복
예, 권종헌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들이 여러 주요 사업장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사전 국장들에게도 이야기는 제가 한 적이 있습니다. 특히 다 위원장님들 다 여기 계시기 때문에 위원장님들께서 필요하신 분야가 있다 하면 주무 과나 다른 걸 통해서 한다 하면 사전 설명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유도해 나가도록 하고.
아까 의정면에 저희들이 게재를 하는 부분은 가능하면 저희들이 원안을 실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시기가 이제 2월 달에 실어야 되는데 면이 다 안 될 수가 있을 경우에는 3월 달로 실으면 되는데 꼭 안에 다 실어야 되는 경우가 있다고 요구를 하시게 되면 약간 축소하는 경향이 있는데 가능하면은 원안대로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의원님들과 협의를 해서, 또 밑의 집행부하고도 면을 합의를 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종헌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홍숙
권종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김옥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옥란 위원
국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 수고 많습니다. 김옥란 위원입니다.
지난해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요, 새로운 시책에 있어서 권성하 위원의 언급이 있었습니다마는 우리 지금 홍보물 제작 같은 거에 저도, 제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좀 HCN에서도 다른 데보다 많이 홍보 방송이 생방송도 되고 있고 또 방송도 계속 지역 방송을 통해서 우리 의회 홍보는 충분히 하고 있다고 봅니다, 다른 기수에 비해서.
그리고 이제 홈페이지 관리를 좀 우리가 지난 7대에서도 의회 직원들이 의원 두 사람씩한테 담당을 정해서 관리하도록 했는데 그때도 그게 잘 안됐어요. 그때 말뿐이었고.
그렇게 우리가 이제 홍보물 제작 아까 권성하 위원 말마따나 300부 정도를 찍어서 과연 효과를 낼 수 있느냐 그 말에도 동의하고.
그리고 저는 지금 이제 시대가 뭐 우리가 동 주민센터에서 조금 기다리는 시간이 있다면 아마 거기다가 배부를 해 놓으면 주민들이 볼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유관 기관 등에 배부를 해 놓는다 한들 이 바쁜 세상에 솔직히 집에 꼭 봐야 될 것들도 잘 안 보는데 얼마든지 홈페이지나 통해서 이런 거는 필요한 사람들은 다 아마도 볼 수 있을 거라 보고요.
그것도 하면 좋겠죠. 돈만 있으면 해 놓으면 우리 또 사실 개인적으로 자기가 했던 거도 보관해도 좋은, 그런 개인적으로는 좋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예산을 가지고 그 청소년 의정 활동 참여 학생들에게 작은 기념품이라도 오히려 하면 더 홍보가 더 많이 돼서 좀 많이 참여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사무국장 이길복
김옥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같이 이렇게 SNS나 이런 걸을 통해 가지고 여러 가지 디지털 시대가 됐기 때문에 홍보의 어떤 방법도 사실은 바꿔야 된다고 생각은 듭니다. 사실 저희들이 HCN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기타 여러 가지 또 홈페이지나 다른 걸 통해서 더욱더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사실 청소년참여위원회 같은 경우에 만약에 저희들이 한다 하면 자체적인 홍보물을 또 만든 게 있습니다. 또 앞으로 추가적으로 해서라도 할 계획이고.
지금 이 부분 같은 경우에, 의정 발자취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그래도 한번 전반기가 넘어가는 과정에서 한번 의원님들의 활동 사항을 되짚어 보고 또 우리가 3월 달 구ㆍ군 의장단 협의회가 있기 때문에 우리 구를 좀 알리는 부분이 필요해서 이런 거를 하기 때문에, 또 저희들 의정공통경비가 어느 부분에서 또 많이 남아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더 적극적인 홍보가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추진하도록 해 나가 보겠습니다.
김옥란 위원
그래도 만들어야 된다면 좀 더 만들어야지 300부 갖고는 택도 없을 것 같아요.
사무국장 이길복
예, 그거는 한번 다시 한번 더 검토를 해 가지고 저희들이 최소 예산으로 조금 하려고 했습니다만 조금 더 할 수 있으면은 의원님들 의원실에도 비치를 해서 또 이렇게 볼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여러 가지 방법도 검토하겠습니다.
김옥란 위원
제가 이런 말씀 드리는 본 취지는 그런 돈으로 그런 예산으로,
사무국장 이길복
예, 그거는 또 가능합니다.
김옥란 위원
여기 우리,
사무국장 이길복
청소년참여위원회,
김옥란 위원
의회 방문하는 그런, 지금 이제 이 학생들이 이 의회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또 나라에 대한 관심이 이런 데 참여함으로 해서, 정말 크는 아이들한테 민주 시민의 자질 함양이라고 기대 효과 밑에 써 놨는데 지금 이게 꼭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 기념품 애들이 가지고 가서 꼭 필요한 거, 이런 돈을 아껴서 정말,
사무국장 이길복
기념품은 지금 저희들이 의회의 조그만 수첩하고 볼펜하고 나눠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지금 이제 어느 정도 좀 남아 있는데 만약에 더 학생들이 많이 온다 하면 추가적으로 학생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부분의 기념품을 제작을 해서 홍보를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옥란 위원
아니, 볼펜이나 수첩 같은 거는 아마 쓰고 없어질 겁니다. 기념할 수 있는 걸로, 본 위원 생각은 이게 의회에 참여했다는, 자기가 성장하면서 어른이 돼도 좀 기념할 수 있는 그런 기념품이 됐으면 좋겠어요.
정말 말 그대로 기념물을 자기가 평생 지니고 있도록 이 돈 좀 아껴서 무슨 그냥 나눠지는 것보다도 소장할 수 있는 그런 걸로 좀 연구해 보시면 좋겠어요.
사무국장 이길복
예,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옥란 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홍숙
김옥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위원장이 잠깐 몇 가지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5페이지에 보면 두 번째 단락에 주민 방청이나 견학을 확대하겠다는 이런 의회 운영 계획을 세워 놓으셨는데요 이게 지금 우리 보면 저희가 의회에 들어온 이래에 보면 일반인 방청객은 거의 찾아보기가 어려웠다고 보는데 이걸 어떻게 참여시킬 건지, 지금까지는 어떻게 이 부분을 홍보했는지 그런 거를 한번 말씀해 주시고 앞으로 좀 더 확대하기 위해서 어떤 홍보를 할 것인지도 조금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그리고…… 한꺼번에 질의하고 한꺼번에 답변받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의 정책 개발을 위한 의원연구단체 활성화에 보면 올해 신설된 의원 정책 개발비가 1인당 500만 원이 연구단체에서 집행할 수 있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이제 정책연구용역비인데요 이게 이제 우리가 전문 단체에다가 용역을 보내는 것만 가능한 경비인지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정책 개발을 위한 토론회라든지 이런 것에도 쓸 수 있는 경비인지 그걸 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다음에 여러 위원님들의 지적이 있었지만 의정 발자취 책자 제작은 여러 가지, 예를 들어서 우리가 상반기의 기록을 남기는 데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위원님들이 좀 염려하는 것은 이게 이제 투입 예산이 사실은 크지는 않습니다마는 투입 예산 대비 홍보 효과라든지 이런 것들을 걱정하시는 거거든요. 이 부분을 조금 더 심도 있게 고민을 하셔서 집행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9페이지에 청소년참여위원회 관련해서도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셨지만 가정복지과에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가 여러 번 확인을 한 결과 청소년참여위원회가 굉장히 참여율도 떨어지고 굉장히 부실하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정, 청소년 의정 서포터즈 구성 이것도 또 그런 전철을 밟지 않을까 하는 좀 우려가 있고요.
어쨌든 선거법 개정으로 18세 이상 이제 우리 고3들도 일부가 투표권이 생기는데 이런 방법도 좋지만 저희가 좀 찾아가는 민주 시민 교육, 그다음에 의정 활동에 대한 그러니까 의회에 대한 이해도 높이기, 이런 차라리 특강 형태 이런 형태의 것은 어떤지 한번 고민해 봐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다음에, 아이고 제가 너무 많은데, 7페이지에 보면 의정 홍보 관리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제 우리가 조금 작년부터 HCN이 생방송도 하고 이런 면이 있어서 지역민들이 대단히 많이 보고 말씀들을 많이 해 주세요. 그래서 그 부분은 굉장히 잘하신 업무인 것 같고요.
저는 이제 올해 한번 제안해 드리고 싶은 게 우리 집행부에도 그 유튜브 채널이라든지 페이스북 채널이라든지 SNS 관련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이제 전담 직원을 두어서 하고 있는데, 타구 같은 경우에도 해운대구라든지 이런 데에도 채널을 개설해서 그런 홍보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우리 주민들에게 좀 의정 활동을 알릴 수 있는 채널이 다양하면 좋겠다 싶어서, 전담 직원을 두기가 조금 그렇다면 유튜브나 페이스북 같은 경우는 우리가 HCN에서 방송된 걸 이렇게 홍보 영상을 받아서 업로드하는 그런 형식으로만 해도 그게 주민들이 많이 보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좀 확대하는 방안을 조금 검토해 주시면 좋겠다고, 예, 답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무국장 이길복
정홍숙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뭐 지난해 같은 경우에는 주민 참여 방청 같은 경우에 사실 좀 피동적으로 한 부분이 일부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 연제소식에도 계속적으로 빈 난이 있다 하면 홍보를 하고.
또 올해 같은 경우에는 회기 일정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사전 안내를 동 주민센터를 통해서 해 가지고 각종 단체나 이런 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고 또 홈페이지에도 수시로 저희들이 받을 수 있는 단체나 개인들에 대해서는 받을 생각입니다.
둘째로 정책 개발과 관련한 용역과 관련해서는 1인당 500만 원 책정돼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연구단체에서 — 개별적으로 개인이 할 수는 없고 — 전체적으로 하는 부분인데 용역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토론회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다른 부분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그다음 의정 발자취와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우리 홍보하는 차원에서 여러 가지 부분에서 조금 말씀하신 부분과 같이 다양하게 활동될 수 있도록 하고.
지금 현재 청소년참여위원회 같은 경우에도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유명무실하게 운영되기보다는 그래도 나름대로 지금 20회 이상 연간 하고 있더라고요. 학생들이 주말이나 방학 때 나와 가지고 캠페인도 하고 자기들 회의도 하는 부분이 있는데 앞으로 이런 부분에서 의정 서포터즈 활동을 하는 데 학생들이 더욱더 좀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저희들이 같이 서로 협업을 해서 관리해 나가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또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찾아가는 민주 시민 교육 이런 부분은 굉장히 좋은 부분이라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의원님들이 제안하시게 되면 저희들도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마는 그런 어떤 특강이라든지 교육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한번 해 나가고.
아까 또 우리 의정 홍보와 관련해서 HCN에서는 계속적으로 저희들이 송출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콘셉트를 지금 잡아 나가고 있습니다마는 의원님들이 다양한 모습들이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해 나가는데, 아까 다양한 채널로 홍보한다는 부분은 지금 저희들도 검토를 해 봐야겠습니다마는 유튜브에 다시 업로드를 해 가지고 유튜브에다 업로드를 한다는 거는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인지, 과연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는 한 번 더 면밀하게 해서, 그 외에 아니라도 다양한 홍보를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보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위원장 정홍숙
예, 답변 감사드리고요 올해도 이제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는데 이길복 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에서 일하는 의회가 되는 모습을 좀 지원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이길복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홍숙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2020년도 업무 보고의 건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제220회 연제구의회(임시회ㆍ휴회중)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36분 산회
출석위원(5명)
정홍숙 이의찬 김옥란 권종헌 권성하
출석전문위원(1명)
권오웅
출석공무원(4명)
사무국장 이길복 전문위원 김종범 전문위원 김유환 의사계장 김영호
의회직원(2명)
사무직원 김명진 속기직원 원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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