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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운영위원회

제263회 연제구의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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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6년 01월 29일

장소

제1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업무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업무 보고의 건    
    가. 의회사무국     
14시00분 개의
위원장 변준호
(본 회의록은 빠른 정보 제공을 위한 임시 회의록이오니 열람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3회 연제구의회(임시회·휴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는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도 업무 보고를 청취하기 위하여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위원 여러분! 심사에 앞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원활한 답변을 위하여 「부산광역시 연제구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6급 공무원을 우리 위원회에 출석시켜 답변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6급 공무원의 출석·답변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01분
안건
1. 2026년도 업무 보고의 건    
    가. 의회사무국     
위원장 변준호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주은영 의회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주은영
변준호 의회운영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주은영입니다.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의원님들이 뜻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는 복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며 올 한 해 의원님들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 의원님들의 헌신과 노고 덕분에 우리 의회가 더욱 발전하였다 생각됩니다. 올해도 의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저희 사무국 역시 의원님들께서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업무 보고에 앞서 의회사무국 전문위원과 계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경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입니다.
박동화 행정복지위원회 전문위원입니다.
안효정 안전환경위원회 전문위원입니다.
김명진 의정계장입니다.
박지숙 의사계장입니다.
(인사)
그럼, 2026년도 의회사무국 주요 업무 계획을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따라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 보고서는 끝에 실음)
위원장 변준호
주은영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도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우리 김미화 위원님.
김미화 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그리고 저희 직원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미화 위원입니다.
이거는 저희가 2025년도 일정도 포함되는 거고 2026년도 일정에도 같이 포함되는 부분이라서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저희 앞에 나오면 전자 현수막 게시판 있잖아요. 혹시 거기에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어디까지가 제한되어 있는 건가요?
뭐 내용 자체에 있어 가지고 의원들 개개인이 할 수 없는 거는 선거법 때문에 그렇다고 알고 있는데 혹시 어디 범위까지가 저희가 게시를 할 수 있는 부분입니까?
사무국장 주은영
전자 게시판이라고 하면 5층 엘리베이터 내렸을 때,
김미화 위원
엘리베이터 바로 내리면, 예.
사무국장 주은영
일단 선거법에 저촉되는 이외의 내용은 다 게재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미화 위원
저는 기왕 우리가 설치가 잘되어 있는, 타 지자체에 비해서 우리가 또 크게 앞에 들어오면 연제구의회를 약간 홍보하는 그러한 하나의 인사를 할 수 있는 맞이 역할을 하고 있는데, 내용 자체가 사실상 이게 변화가 없더라고요.
저희가 이거를 콘텐츠를 변화를 시키는 데 혹시 돈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습니까, 예산이 집행되는?
사무국장 주은영
여기에 아마 업데이트를 한다든가 하는 부분에 있어 가지고 조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미화 위원
저희가 우리 구정 활동에 지금 의원님들의 일정이 함께 포함될 수 있는 부분이 안 된다고 하면 저희 직원분들로 관련되어 있는 우리 또 활동이나 아니면 우리 의회 전반적으로 그런 부분들이 글로 되어 있는 현수막이 아니라도 사진으로라도 송출을 할 수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한번 게시를 해 놓으면 조금 이게 오랫동안 게시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것보다는 다양한 콘텐츠로 인해서 우리가 조금 더 활용 방안을 모색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주은영
예, 잘 알겠습니다.
김미화 위원
그리고 저희 9페이지에 보면 국내 연수 관련이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국내 연수를 1년에 두 번씩 다녀왔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교육을 받고 어떠한 것을 선진지 견학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국내 연수를 목적하에 가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제 보통 보면 직원들의 업무 시간이 우리 6시다 보니까 6시 이후에는 보통 이제 업무가 마지막으로 종료가 되는데, 이거는 본 위원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가 교육 예산이 수반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저희 의원들끼리 아니면 같은 정보가, 같은 필요한 의견이 될 수 있는 그러한 부분들로 해서 분임 토의나 이런 것들도 우리가 조금 해 보면 그 시간이 조금 더 뜻깊지 않을까?
실질적으로 저녁에 이제 식사 끝나고 나면 숙소에 들어가서 일과 생활을 하고 있는데 휴식도 중요하지만 휴식이 아닌 본인이 필요하다면 우리가 의회 돌아가는 이야기를 할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의원들 중에서도 본인이 알고 있는 그러한 교육에 할 수 있는 이야기, 토론을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으면 그러한 자리를 해서 기왕 연수 가는 거 조금 더 뜻깊은 시간으로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의원들 간의 사기 진작도 좋지만 무언가를 조금 더 명확한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주은영
예, 분임 토의 부분도 개선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화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준호
김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김기준 위원님.
김기준 위원
김기준 위원입니다.
저희 주요 시책 사업들 여러 가지 있는데, 대부분 신규 아니면 계속 사업, 개선 사업으로 체크를 해 놓으셨는데 주요 시책 3번 우리 홍보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항상 저희가 의정 활동 하는 거에 대해서 홍보 활동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많이 드리는데, 여기 지금 개선으로 체크를 해 놓으셨는데 우리가 2025년도에 비해서 개선되는 사항이 어떤 부분인 것이죠?
사무국장 주은영
일단 지금 SNS 페이스북이라든가 HCN이라든가 누리집, 그다음에 연제소식지라는 부분을 활용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홍보 채널을 다양화하는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준 위원
그러니까 그 홍보 채널 다양화가 어떤 식으로 구체적으로 하실 계획이신지 여쭙는 겁니다.
사무국장 주은영
일단은 저희는 기존의 여러 가지 플랫폼에 있어서 홍보 리플릿이라든가 그다음에 그 모양이라든가 디자인이라든가 그 내용들을 조금 더 다양하게 추가적으로 해 나가는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김기준 위원
저희가 홍보 리플릿이나 홍보 채널 다양화는 매년 말씀을 주셨는데 그래도 항상 그대로였거든요. 저희 페이스북, SNS 활용을 하고 홍보 리플릿도 항상 활용하던 것이고 해서 타 지자체의 의회의 우리 홍보 방안을 한번 참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타 지자체를 보면 유튜브도 활용하는 데가 많이 있고요 여러 가지 방면으로 다양하게 활용하는 데가 많이 있으니 지금 우리 업무 보고 해 주신 것처럼 개선이 될 수 있도록 방안을 뚜렷하게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주은영
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준 위원
그리고 아까 김미화 위원께서도 말씀을 주셨는데 저희 LED 전광판 있죠? 항상 그냥 ‘연제구의회 환영합니다’라는 글만 떠 있고 별다른 내용 전달이 되는 내용은 없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안의 내용에 우리 의원 발의 조례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같이 정보 제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무국장 주은영
예, 업데이트하는 방안에 있어서 저희들이 조금 더 검토해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준호
김기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우리 최홍찬 위원님.
최홍찬 위원
최홍찬 위원입니다.
사무국장님, 우리 의회에 새로 오셔 가지고 정말 수고가 아마 많으실 걸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올해는 또 무엇보다도 의회가 다시 또 아마 바뀌는 그런 시간이 올 것 같은데요, 제가 지금까지 쭉 이렇게 겪어 오면서 정말 이것만큼은 정립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부분을 말씀드릴게요.
지금 연제구보에 내 우리 의원님들께서 좀 구보 페이지를 늘려 달라고 이야기는 했었는데요 그것보다도 국장님한테 제가 한번, 그동안 공직 생활을 하면서 느낀 바를 말씀해 주세요.
구정 질문이 우선입니까? 그다음에 5분 발언이 우선이 돼야 됩니까?
사무국장 주은영
글쎄요, 저는 구정 질문과 그것이 어느 것이 더 우선인가에 대해서는…….
최홍찬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이 된다 하면 앞으로 다른,
사무국장 주은영
고민 조금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최홍찬 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요 그러면 시간을 구정 질문을 5분 이내로 두든지 해야죠. 구정 질문은 25분 동안 하면서 그 많은 시간을 활용하면서도 그야말로 우리가 집행부에 견제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 구정 질문은 이 앞 번에 아마 구보에 나간 그걸 한번 봐 보세요. 구정 질문은 한쪽 구석에다가 갖다 놔 두고 5분 발언을 앞면에다가 배치하고 그거는 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앞으로 어떤 분께서 구정 질문을 할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상당한 기간, 상당한 시간을 준비해 가지고 구정 질문을 했다는 말입니다. 그게 구보의 한쪽으로 치우친다면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답변에 대해서도 국장님께서 머뭇거리니까 제가 조금 어이가 없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 앞으로 지금 9대가 지나고 나면 10대가 들어올 텐데요 그리고 전직 의장이라든지 전직 의장이 끝이 났지를 않았잖아요. 그러면 어디 가서든지 호명 순서가 그래도 전직 의장을 하고 그다음에, 저는 안 해도 괜찮아요. 다음 10대 때부터는 전직 의장을 호명하고 그다음에 전반기의 부의장이 있으면 또 전반기 부의장 하고 그다음에 상임위원장으로 가든지 이렇게 돼야지 지금 거꾸로 가고 있는 것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호명 순서도 말입니다, 과거에 제가, 여기 아마 오신 분들은 모를 거예요. 제가 몇 년 전에 그때 우리 번호 부여가 가나다, 가나다로 되어 있었어요. 즉 말해서 김씨 성을 가진 분은 1번을 부여를 했고요 ― 그때 당에서 추천을 안 할 때입니다. ― 그다음에 허씨 성이 제일 뒤로 갔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 문제가 있다 이래 가지고 가나다, 기역니은순에서 허씨라든지 지읒 치읓 히읗이 이렇게 뒤로 밀리니까 번호순이 제일 뒤로 갔다는 말입니다. 그런 불리한 조건이 있어 가지고 그게 개선이 돼 가지고 지금 현재 이 제도가 도입이 됐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차라리 그러면 상임위원장을 부르지 말고 가나다순이 맞다면 가나다순으로 가든지. 상임위원장이라고 해서 전직 의장은 제일 뒤로 가 버리고 부의장도 뒤로 가 버리고 그거는 좀 아닌 것 같아요.
그 부분도 좀 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 그렇지 않으면 제가 아마 이것도 앞으로 조례를 해 가지고 좀 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도 하기도 하고 그럽니다.
사무국장 주은영
예,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을 내부적으로 충분히 검토해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홍찬 위원
예, 그 부분은 충분하게 좀 검토를 해 주시고 전직 의장이 뭐 어디든지 지금 자치위원회도 그렇잖아요, 가 보면 동에도. 전 자치위원장이 고문으로서 그다음으로 명칭을 해 주고 있잖아요.
우리 지금 자치위원회보다도 우리 의회가 지금 어떤 정립이 이거 안 되어 있어서 그러는지 어떤 예의도 없고 순서도 없어요, 보면은요. 그래서 그 부분을 이번에 국장님께서 새로 오셨으니까 바로잡아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 또 한 가지는 차량을 이번에 구입한다고 이번에 올라왔지 않습니까?
사무국장 주은영
예, 맞습니다.
최홍찬 위원
차량이 구입이 되면 사실상 동료 의원님들께서 주로 우리 연제구는 도심지 중앙이다 보니까 차를 사실상 개인적으로 가져가면 주차하기가 상당히 불편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차량이 구입되면은 직원 한 분을 배치해 가지고 그 차량이 우리 의원님들 활동하는 데에 행사장에 차 1대로써 되도록이면 좀 갈 수 있도록 우리 구청에서 출발하는 방법도, 얼마 전에도 잘하고 계시던데 그런 방법을 했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그다음에 저 같은 경우에도 저번에 제가 수해 현장을 가는데 있죠, 차량을 좀 준비를 해 달라는데 차가 준비가 안 됐다는 둥 운전할 사람이 없다는 둥, 제가 황당하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의원님들께서 의정 활동 하는 데는 되도록이면 개인 차량보다도 우리 차량을 구입하니까 그 차량을 잘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국장님께서 준비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무국장 주은영
예, 잘 알겠습니다.
최홍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준호
최홍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셔서 제가 앞서 우리 위원님들 말씀을 조금 간략하게 정리를 해 보자면, 우리 5층 입구에 있는 전자 게시판, 전자 현수막이라고 표현이 될 수 있겠는데요, 지금 사실 삐까번쩍하게 설치 잘해 놓고 오는 사람들이 우와 하는 것보다는 실제로 정보 전달의 매개체로서 자기 역할을 좀 해야 될 것 같다는 취지로 말씀을 주신 것 같아요.
사무국장 주은영
예, 잘 알겠습니다.
변준호 위원
일단은 활용할 수 있는 적극적인 내용을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한번 준비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김기준 위원님께서 하셨던 홍보 채널의 다양화라는 부분은 특히 우리 구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요즘 다양한 SNS들을 쓰고 있거든요.
저희 의회에서도 좀 목표라는, 예를 들면 우리 연제 구민의 1%, 또는 2% 정도가 꾸준하게 볼 수 있게끔 이런 매체들을 파악을 해서 인기 있는 매체들 잘 선정해서 관리를 해 주셨으면 하는 추가 의견을 드립니다.
그리고 최홍찬 위원님 이야기하신 구정 질문에 대한 부분은 말씀하신 5분 발언보다 시간적 어떤 비중이 높다, 중요하지 않냐는 의견이신데요 사실 5분 발언도 중요합니다. 다 중요한데 이 부분은 한번 다른 구 사례라든가 내용을 조금 깊이 있게 한번 말씀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 주십시오. 이 부분은 조금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이 정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도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3회 연제구의회(임시회·휴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27분 산회
출석위원(5명)
변준호 김기준 정홍숙 최홍찬 김미화
출석전문위원(1명)
김수경
출석공무원(5명)
의회사무국장 주은영 전문위원 박동화 전문위원 안효정 의정계장 김명진 의사계장 박지숙
의회직원(2명)
사무직원 이수민 속기직원 원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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