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러느냐 하면요 그러면 시간을 구정 질문을 5분 이내로 두든지 해야죠. 구정 질문은 25분 동안 하면서 그 많은 시간을 활용하면서도 그야말로 우리가 집행부에 견제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 구정 질문은 이 앞 번에 아마 구보에 나간 그걸 한번 봐 보세요. 구정 질문은 한쪽 구석에다가 갖다 놔 두고 5분 발언을 앞면에다가 배치하고 그거는 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앞으로 어떤 분께서 구정 질문을 할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상당한 기간, 상당한 시간을 준비해 가지고 구정 질문을 했다는 말입니다. 그게 구보의 한쪽으로 치우친다면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답변에 대해서도 국장님께서 머뭇거리니까 제가 조금 어이가 없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 앞으로 지금 9대가 지나고 나면 10대가 들어올 텐데요 그리고 전직 의장이라든지 전직 의장이 끝이 났지를 않았잖아요. 그러면 어디 가서든지 호명 순서가 그래도 전직 의장을 하고 그다음에, 저는 안 해도 괜찮아요. 다음 10대 때부터는 전직 의장을 호명하고 그다음에 전반기의 부의장이 있으면 또 전반기 부의장 하고 그다음에 상임위원장으로 가든지 이렇게 돼야지 지금 거꾸로 가고 있는 것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호명 순서도 말입니다, 과거에 제가, 여기 아마 오신 분들은 모를 거예요. 제가 몇 년 전에 그때 우리 번호 부여가 가나다, 가나다로 되어 있었어요. 즉 말해서 김씨 성을 가진 분은 1번을 부여를 했고요 ― 그때 당에서 추천을 안 할 때입니다. ― 그다음에 허씨 성이 제일 뒤로 갔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 문제가 있다 이래 가지고 가나다, 기역니은순에서 허씨라든지 지읒 치읓 히읗이 이렇게 뒤로 밀리니까 번호순이 제일 뒤로 갔다는 말입니다. 그런 불리한 조건이 있어 가지고 그게 개선이 돼 가지고 지금 현재 이 제도가 도입이 됐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차라리 그러면 상임위원장을 부르지 말고 가나다순이 맞다면 가나다순으로 가든지. 상임위원장이라고 해서 전직 의장은 제일 뒤로 가 버리고 부의장도 뒤로 가 버리고 그거는 좀 아닌 것 같아요.
그 부분도 좀 검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 그렇지 않으면 제가 아마 이것도 앞으로 조례를 해 가지고 좀 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도 하기도 하고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