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몇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따로 이렇게 청년창업나래센터에 대해서 그래도 과장님께서 미리 좀 설명을 해 주신 적이 있는데……, 사실 이제 이번에 이렇게 이 업체가 중간에 중도 하차를 하는 게 어떻게 보면 계약상의 뭐랄까요? 중간에 계약을 중간에 이제 중도 하차 함에 있어서 어떤 페널티가 없어서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지금 중단하는 업체는 업체의 사정이 있겠지만 저희가 계속 해마다 지원금이 나가고 있고요 그 지원금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상태인데 어떤 경영 악화가 된다는 것에 대한 의미도 사실은 좀 불분명하고요 이게 우리가 그러면 우리가 지원금이 안 나가는 상태에서 경영 악화가 됐다고 하는 거는 어떤 자금적인 문제라든지 그렇다고 우리가 판단이라든가 예상이라도 할 수 있는데 사실 좀 그런 자세한 내용은 알기가 어렵고요.
우리가 계속 지원금이 나가고 있는 상황에서는 그 돈으로 우리가 운영할 수 있지 않나 하고도 판단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이렇게 드리는 말씀이 무조건 현재의 업체를 계약을 이수하게 해라, 이 계약에 대한 완수를 하게 하라는 말씀은 절대 아니고요 어쨌든 저희도 지금 상태에서 그 업체에서 스스로 못 하겠다고 얘기를 한 상태에서 붙잡는 것 자체가 결국은 그냥 서비스의 질 하락으로 이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굉장히 좀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이런 상황에서는 저희도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렇게 새로 다른 업체를 선정하는 것도 필요한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저희가 다음 계약할 때는 이런 발생할 수 있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 조금 더 보완을 해 주셨으면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F&B 얘기가 계속 나왔는데 저희가 F&B 시설이 있다고 해서 과거에는 그랬겠지만 지금은 특화라고 하기에는 좀 이제 좀 무리가 있고요.
저희가 F&B 시설이 있기 때문에 F&B까지 우리가 커버할 수 있다 하는 장점으로 가져가면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희가 F&B만을 특화해서 하겠다라고 하기에는 창업이라는 분야가 굉장히 광범위하고요 처음부터 이제 우리가 아예 F&B만을 노린 그런 시설이었다면 또 모르겠는데 또 그렇지 않고 안에서 일반 창업들도 다 다루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거에 대한 특화 이렇게 가기보다는 우리는 F&B도 우리는 같이 케어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가져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창업이라는 게 원래 이렇게 창업을 한다고 당장 결과가 잘 나오는 것도 아니고요 저희가 말씀하신 것처럼 업체 두 군데가 또 창업에 성공했다는 거는 성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권성하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지자체와의 비교라든지 이런 것들을 저희가 챙겨보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저희가 창업이라는 게 회사를 만든다고 다 성공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우리 창업나래센터에서는, 우리 창업나래센터에 입주해 있을 때 성공하지 못한다고 해도 그 경험이나 그런 걸 바탕으로 두 번째 창업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것도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게 직접적인 우리 창업나래센터의 성과로 우리가 잡히지는 않겠지만 전반적인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역량을 만들어주고 분위기를 잡아가는 데는 굉장히 유의미하다고 생각을 하니까 저희가 다음 업체를 선정할 때는 이런 부분을 좀 많이 염두에 두셔서 종합적으로 판단을 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