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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3회 연제구의회 (임시회) 안전환경위원회 제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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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6년 02월 04일

장소

제2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업무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업무 보고의 건(계속)    
    가. 교통환경국(교통행정과·환경위생과·자원순환과·녹지공원과)     
    나. 보건소(보건행정과·건강증진과)     
10시01분 개의
위원장 김기준
(본 회의록은 빠른 정보 제공을 위한 임시 회의록이오니 열람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3회 연제구의회(임시회·휴회중) 제2차 안전환경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교통환경국 및 보건소 소관 부서의 2026년도 업무 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회의 진행에 앞서 「부산광역시 연제구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우리 위원회 소관 부서의 6급 공무원을 출석시켜 답변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6급 공무원의 출석·답변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교통환경국 소관 2026년도 업무 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10시02분
안건
1. 2026년도 업무 보고의 건(계속)    
    가. 교통환경국(교통행정과·환경위생과·자원순환과·녹지공원과)     
    나. 보건소(보건행정과·건강증진과)     
위원장 김기준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강채윤 교통행정과장님 나오셔서 계장 소개 후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평소 존경하는 김기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안전환경위원회 위원님! 반갑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강채윤입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혜경 교통행정계장입니다.
왕혜원 자동차관리계장입니다.
이재형 교통징수계장입니다.
박하나 주차장관리계장입니다.
이경화 교통지도계장입니다.
(인사)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고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 보고서는 끝에 실음)
위원장 김기준
강채윤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차성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민 위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차성민 위원입니다.
시책 14페이지에 보시면은 버스 정류소 내 에어 커튼 설치인데, 이게 에어 커튼 이게 지금 에어 송풍기를 에어 커튼이라 합니까? 무엇이죠?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예, 맞습니다.
차성민 위원
그러면 박스가 전부 다 설치가 다 되어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아니요, 할 겁니다.
차성민 위원
박스 설치하고.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셸터 안에 저희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차성민 위원
아니, 그러니까 우선 그 버스 정류장에 박스부터 우선 이렇게 설치를 하고 난 다음에 송풍기 한다, 이런 말씀이에요?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셸터가 설치되어 있는 정류소에 한해서 저희가 에어 커튼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차성민 위원
에어 커튼?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예.
차성민 위원
그래, 산출 근거를 보니까 이렇게 나오네요.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예.
차성민 위원
아무튼 이렇게 해 주시면 주민들께서 굉장히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 연말 안으로 전부 다 한다는 것인데 계획에 차질 없이 좀 해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저기 10페이지에 보면 연산3동 금련공영주차장 외벽 도장 공사인데 그림을 보니까 구조물 안전 점검이 그림이 나와 있고 우측에는 주차장 외벽 부식이 나와 있는데, 안전 점검을 하면서 외벽에 부식된 곳을 도색을 하겠다 그런 말씀인가요?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예, 위원님 말씀도 맞습니다. 저희가 작년 7월에 금련 주차장에 대해서 안전 점검을 했는데 주차장 내에 파이프들이 조금 부식된 게 있어서 그 부분들을 저희가 작년에 다 보수했고 그리고 소화전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저희가 60만 원의 경비를 들여서 보수를 했습니다.
그 외에 지금 외벽의 부식이 2011년도 개장하고 난 이후에 너무 심각해서 저희가 공사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 일단 가장 외벽이 보이는 부분만 2200만 원 수의 계약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차성민 위원
그런데 이거를 금련공영주차장만 하게 되면 다른 주차장은 별다른 이의가 없습니까? 이거 어떻게 되는 거죠?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다행스럽게 다른 주차장은 이러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금련만,
차성민 위원
금련만?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예,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차성민 위원
그러면 금련만 매년, 몇 년 주기로 이렇게 저희들이 하는가요?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아닙니다. 매년 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이 외장 도장 공사만 해도 14년 만에 하거든요. 그런데 사실 이 외장 도장 공사를 했다고 해서 이게 영구적으로 부식이 되지 않는 거는 아니라고 합니다.
차성민 위원
그렇겠죠.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하지만 지금 현재 너무 경관상 보기 좋지 않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저희가 이 부분을 하는 거는 있습니다.
차성민 위원
지금 그러면 견적이 전부 다 받아 놓은 상태다, 그렇죠?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예, 받아서 추진 중입니다. 설 전에 저희가 준공할 계획입니다.
차성민 위원
예, 아무튼 이런 식으로 공영 주차장 외벽 도장 공사, 또 에어 커튼을 설치해 주면 주민들께서 굉장히 좋아하실 것 같고 올해 2026년도 사업이 굉장히 많은데 하나하나 잘 진행하셔 가지고 우리 연제구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협조 좀 많이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감사합니다.
차성민 위원
질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기준
차성민 위원님, 질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정홍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홍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정홍숙입니다.
11페이지에 공영 주차장 확충 부분이 있잖아요. 그 대상지 중에서 연산1동은 지금 이미 공사를 시행하고 있는 것이죠?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예, 맞습니다.
정홍숙 위원
그러면 그 외의 주차 취약 지구 1개소는 어떻게 지금 진행되고 있나요?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저희 연산8동의 뉴빌리지 사업하고 연계할 필요가 있어서 현재 연산8동 그 지역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홍숙 위원
아직 부지가 확정된 것은 아니고?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확정된 거는 아닌데 사실 빈집 우선으로 저희가 파악을 했는데 빈집이 너무 안에 있거나 아니면 너무 왜소하거나 이래서 빈집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들을 물색 중입니다.
정홍숙 위원
오히려 연산8동 같은 경우는 이제 밑에 한빛공원입니까? 거기 주차장이 지하에 많이 들어설 계획이고 오히려 더 취약한 곳이 있을 것 같은데 이 사업비가 그러면 혹시 이거에서 나오는 건가요? 도시재생 사업에서 나오는 건가요? 이거는 그냥 순수하게 우리 주차장 특별회계에서 쓰는 건가요?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뉴빌리지 사업을 제가 알고 있기로는 당초에 지하 주차장도 조성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그게 변경이 되어서 지상으로 되기 때문에 주차면 수가 부족해서 저희가 국토부의 승인을 받는 과정 중에 나머지 주차면을 확보해야 할 필요가 있어서 저희 주차장 특별회계의 예산으로, 연산8동이 또 주거지 실태 조사 결과를 봤을 때 개선 지구로 또 선정되어 있고 하니 저희 연산8동에서 주차장을 조성을 하려고 하는 겁니다.
정홍숙 위원
그러면 지하 주차장이 변경돼서 지상으로 올라간다고요?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지하 주차장의 주차면 수가 줄어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 하기 때문에.
정홍숙 위원
아, 그러니까 시행을 안 하는 것은 아니고 면수만 줄어든다는 말씀이시죠?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예, 그 면수를 저희 주차장 특별회계의 주차면으로 확보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홍숙 위원
아이고, 이거 7면 가지고 그것도 아직까지 대상지도 선정이 안 됐는데 언제 협상하고 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이 된다, 그렇죠?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면, 저희가 공동 주차장도 조성을 하고 그다음에 뉴빌리지 사업이 추진되고 나면 그 공원 주변에 또 저희가 주거지 주차장을 할 수 있다는 경찰서의 확인도 받은 사안이라 지금 추진할 수는 없고, 주거지 주차장은 나중에 뉴빌리지 사업이 되고 난 이후에 또 하면 충분히 주차면을 확보할 수 있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정홍숙 위원
그러면 이거를 올해에 7면 만드는 거 말씀입니다.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7면 하고 내년에 또 주거지 주차장,
정홍숙 위원
올해 7면을 할 수 있다는 거죠?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예, 7면 이상으로 할 계획입니다.
정홍숙 위원
예, 그래서 어쨌든 빨리 사업 진행을 해야 올해 안에 마무리해서, 어차피 예산이 들어가는 거, 그렇죠? 빨리해서 주차장을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예, 그리하겠습니다.
정홍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기준
정홍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소수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수련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소수련 위원입니다.
아까 에어 커튼 설명할 때 조금 궁금했던 게 저희 정류소가 박스 정류소로 돼 있는 곳을 설치하신다고 하셨잖아요. 혹시 연제구에 박스 정류소가 몇 개소나 됩니까?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지금 셸터 조성이 저희가 한 것도 있고 시에서 한 것도 있는데 총 149개가 있습니다. 시와 구가 동시에 같이 합해서.
소수련 위원
그러면 연제구의 149개소 중에서 지금 75개소를 선정을 하신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75개소는 저희 구에서 관리하는 셸터가 75개소이고 시에서 관리하는 게 58개이기 때문에 저희 구에서 관리하는 셸터 위주로 저희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소수련 위원
그러면 나중에 추후에 나머지 시에서 운영하는 곳도 설치할 예정이신 건가요?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거는 사실 에어 커튼이 되고 있는 데가 있습니다. 시청 앞에 보면 그 버스 정류소는 시에서 한 건데 거기는,
소수련 위원
또 돼 있고.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에어 커튼이 나오고 있습니다, 예.
소수련 위원
나중에 공평하게, 어떻게 다는지 모르겠지만 또 안 달려 있는 주민들은 왜 우리는 안 다냐 이런 소리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지금 전부 다 달고 있는 건지 어떤 계획이 있는지 한번 궁금해서 확인해 봤습니다.
어쨌든 저희 연제구에서 운영하는 75개소는 다 다실 예정이라고 하시는 거죠?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예.
소수련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7페이지 주거지 전용 주차장 이용자 대상 주차 시책 홍보인데요, 주거지 전용 주차장 공유 사업을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건가요? 이제 할 예정이라고 신규로 내신 거죠?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아닙니다. 이 부분은 주거지 전용 주차장 공유 사업은 추진을 하고 있는데 ― 저희 정홍숙 위원님께서도 작년에 한번 저희에게 당부하신 부분도 있지만 ― 공유 사업이 주민들한테 널리 알려져 있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부분을 조금 더 홍보한다고 주거지 전용 주차장 이용자들한테 이런 시책이 있으면 알린다는 그런 사업입니다.
소수련 위원
이거는 두 가지인 것 같은 것이, 저도 이 공유 사업을 우리 혹시 홈페이지에 이게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나요? 이게 애플을 깔아야 되죠?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예, 맞습니다.
소수련 위원
모두의 주차장이라는 애플을 보니까 깔아야 되더라고요.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예.
소수련 위원
그래서 사실은 주차면 배정자는 정산을 해서 상품권을 받는 그런 이익이 있는 거기 때문에 등록을 할지 모르나 일반 운전자들은 사실은 이 애플을 깔지 않으면 그 위치가 공유가 안 되는 거고, 내가 원하는 곳에 주차를 하려고 해도 그 애플이 우선 설치가 되어야 되는데 그거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거 홍보는 혹시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위원님 질의가, 아주 저희가 지금 많이 고민하고 노력하는 부분이기도 한데, 저희 공식 SNS를 통해서 홍보를 했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업체에서 프로모션을 해 가지고 네이버 포인트에서 1만 원∼2만 원 정도의 쿠폰을 증정한다는 것도 홍보를 하고 있는데, 홍보에 비해서 사실 참여율이 조금 낮기는 한데 저희도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수련 위원
저도 사실은 몰랐기 때문에 이런 좋은 게 있다면 공유 주차장 애플상에서 위치를 공유할 수 있으면 제가 그 자리에 충분히 주차를 할 수 있을 텐데 우선 이 애플 자체가 없으면 거기에 서서 뭐 애플을 깔 수 있다거나 이럴 수 있는 게 아니라서 우선 일반 운전자들한테 홍보가 좀 많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이거를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좀 찾아봤는데, 동구청에는 이거를 굉장히 설명을 자세히 사진을 찍어서 다 이게 설명이 돼 있는 PDF 파일이 있더라고요.
한번 참고하셔 가지고 우리 홈페이지에도 좀 올리셔 가지고 홍보를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예, 그리하겠습니다.
소수련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기준
소수련 위원님, 질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우리 주요 시책에서 아까 에어 커튼 관련해서 우리 정홍숙 위원님도 질의해 주셨고 소수련 위원님도 질의해 주셨는데, 보통… 지금 이게 시비 사업이고 시 지침인 것 같은데요, 우리 에어 커튼이 보통 역할이 실내외 냉난방 온도 섞이지 않기 위해서 설치하잖습니까? 그렇죠?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기준
그런데 이게 지금 상시 틀어지는 게 아니고 문을 열때만 틀어지는 게 아니고 버튼을 누르면은 바람이 나온다는 겁니까?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기준
그러면 냉난방 차단 효과가 있습니까?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셸터에는 항상 사람이 있는 거는 아닙니다. 그리고 저희 버스 정류소 내에 있는 모든 시설물에 대한 전기 요금이 1년 동안 한 2000만 원 그 정도의 지금 비용이 들기 때문에 에어 커튼이 3분, 5분이지만 승객이 앉았을 때 잠시라도 이거를 이용하게 되면 아마 절전 효과도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 효율성이 뛰어납니다.
폭염에 저희가 냉온열 의자나 아니면 에어 커튼을 생각할 수 있는데, 냉온열 의자 같은 경우에는 사실 한 300∼320 정도면 되지만 전기 인입 공사를 해야 되면 1건당 한 500만 원 정도 치이는데 그에 비해서 에어 커튼 같은 경우에는 한 230만 원으로, 그만큼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는 장담은 하기는 어렵지만 ― 아직 시행을 안 해 봤기 때문에 ― 하지만 그래도 효율성은 더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에 비해서요.
위원장 김기준
이 사업 지침 자체가 시에서 내려온 겁니까?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예, 맞습니다. 자자보로 내려왔습니다.
위원장 김기준
계장님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예산만 내려온 거를 우리가 사업을 만든 겁니까?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이 부분은 저희 자자보로 내려오는 예산은 맞습니다.
위원장 김기준
자자보 예산으로?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예.
위원장 김기준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이게 원래 입구에서 입구 문 열릴 때 위에 이제 안에 냉난방 차단하는 거지 않습니까? 원래 이 에어 커튼의 기능 자체가.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아닙니다. 그게 아니고, 지금 현재 에어 커튼은 입구 문이 열리는 거는 우리 2개 있는 배리어 프리 스테이션 그 2개만 문이 열리는 거고 버스 셸터에 가면 상시 문이 닫혀 있지 않고 열려 있는 상태입니다. 개방돼 있는 상태에서 버튼을 누르면 위에 천장에 붙어 있어서 송풍 효과를 주는 겁니다.
위원장 김기준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이, 이게 에어 커튼이 기본 우리 선풍기나 그런 장치보다 비싸지 않습니까, 이게?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기준
그런데 지금 활용되는 거는 선풍기 역할을 하는데 원래 에어 커튼 자체가 그런 역할을 하는 기계는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입구에서 위의 냉난방 차단하는 거지 않습니까? 바람이 세게 내려와서 안의 냉난방을 실외 온도랑 안 섞이게 이렇게 해 주는 역할을 하는 기계인데.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원래 그런 역할도 있기는 하지만 현재 모든 셸터가 폐쇄형이 아니라 개방형이다 보니까 그래도 머리 위로 송풍기 바람이 오는 것 때문에 다른 지자체에서 많이 설치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김기준
그래요? 일단 시에서 내려온 사업은 아니라는 말이죠? 예산만 내려온 거고 자자보로 내려온 거고 저희가,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자자보로 예산만 내려오고 사업은 저희가, 예.
위원장 김기준
만든 거고? 조금 이해가 안 됩니다. 일단은, 차라리 이 가격이면 안에 선풍기나 다른 거를 상시 트는 게 낫지 않나 싶은데.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면, 실내나 실외에 따라서 그 기능은 동일한데 사실은 가격 측면에서 많이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운동 기구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실내에서 하는 운동 기구가 실외에 온천천이나 아니면 체육 시설 그런 쪽에 설치가 되게 되면 몇백만 원의 값이 올라가듯이 저희 똑같은 선풍기의 기능을 하더라도 실내에 있지 않고 실외에 있기 때문에 다른 외부적인 환경에 의해서 빨리 부식되거나 노후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사실 가격이 조금 높은 편이고, 여기에 선풍기를 설치하는 것까지는 생각은 미처 못 했습니다, 위원님.
그런데 선풍기의 기능을 할 수 있는 걸로 저희가 찾아봤을 때 에어 커튼이 나왔기 때문에 저희가 이 사업을 한번 추진해 보고 싶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타 구·군에 지금 현재 많이 설치가 돼 있고 무엇보다 시청역 앞에 버스 정류소에 설치가 돼 있는데 저 개인적으로도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했습니다.
위원장 김기준
그 부분은 제가 별도로 한번 자료를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기준
우리 일단 교통행정과는 잘 아시다시피 우리 연제구가 교통의 중심지이지 않습니까? 차량 교행량이 굉장히 많고 그리고 입지적으로 교통 주차 부지도 굉장히 부족한 지역이라서 타 지자체에 비해서 교통 관련 민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지난 한 해도 그 많은 민원들 또 즉각즉각 빠르게 해결하시느라고 열심히 일해 주신 것 같아서 정말 감사드리고 올 한 해도 업무 잘 부탁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4분 회의중지
10시25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기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 소관 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강서영 환경위생과장님 나오셔서 계장 소개 후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반갑습니다. 환경위생과장 강서영입니다.
존경하는 안전환경위원회 김기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바쁘신 의정 활동 중에도 저희 환경위생과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환경위생과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경미 환경관리계장입니다.
김형진 환경지도계장입니다.
이혜영 위생관리계장입니다.
김미진 위생지도계장입니다.
(인사)
이상 계장 소개를 마치고 환경위생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 보고서는 끝에 실음)
위원장 김기준
강서영 환경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정홍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홍숙 위원
과장님, 업무 보고 잘 들었습니다.
11페이지에 보면 신규 사업으로 찾아가는 탄소 중립 포인트 홍보단 운영이라고 있어요. 이거 관련해서 아파트 단지들을 직접 방문하여서 홍보 캠페인을 하고 현장에서 창구 접수도 받고 홍보 물품도 배부하고 이런다고 말씀을 하시는 건데 이 주체는 누가 하나요? 공무원들이 직접 나가나요?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정홍숙 위원님께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환경위생과에서 공무원들이 직접 아파트 공동주택을 방문해서 현장에서 간이 테이블을 설치해서 주민들한테 직접 설명하고 가입 홍보 추진하려고 합니다.
정홍숙 위원
그러면 이걸 몇 회를 계획하고 계시는지는 모르겠는데 공무원들이 업무를 하다가 계속 나가면 업무에 좀 지장이 있을 것도 같고 이런데, 이 캠페인은 예를 들어서 분기별로 한다든지 이런 방식이 있을 텐데 그것보다는 사실 지금까지도 아마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우리 아파트들 공동주택에 보면 다 그게 있거든요. 게시판들이 다 있거든요. 관리사무소에서 허락을 받으면 포스터나 이렇게 그걸 붙일 수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방법을 좀 더 많이 활용하는 것이, 그게 비용이 좀 드는지는 모르겠어요. 관공서인데도 비용이 드는지는 모르겠는데 차라리, 물론 이제 이렇게 공무원들이 직접 나간다 하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부분이 우려가 되고 효율성도 아파트의 게시판에다가 QR 코드 넣어서 바로 찍어서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훨씬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공무원들을 언제까지 계속해서 나가게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예, 저희도 사실 요즘 야생 동물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인력이 그렇게 되지는 않는데 이제 우리가 홍보를 많이 하는데 아무래도 좀 저조한 부분도 있고, 그리고 이제 지금 아파트, 신축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이런 제도를 몰라서 저희가 신축 아파트 그리고 대단지 위주로 해서 상시 나가는 거는 아니고 이제 봄철에, 신학기 철에 이제 주민들이 많이 이렇게 좀 활동하거나 하는 시기에 좀 몇 번 운영하려고 합니다.
정홍숙 위원
그래서 그것도 하시고 게시판 활용해서 하는 그것도 좀 해 보세요. 그게 아파트 대부분 많이 사시니까 많이 아시겠지만 그게 홍보 효과가 제일 큽니다.
그리고 반드시 QR 코드 넣어서 바로 이렇게 링크가 걸릴 수 있도록, 들어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런 부분들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물론 아까 말씀하신 우리 공무원분들이 나가신다고 하니까 그것도 하시고요.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예, 알겠습니다.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저희들이 홍보물을 게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홍숙 위원
예, 한번 해 보시고.
그다음에 우리 13페이지에 보면 음식점 주방 후드 개선 사업이라고 있어요. 이것도 신규 사업인데 소규모 영세 업체 위주로 이제 20개소를 선정해서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중식이나 치킨 전문점 등으로 이제 선정을 해서 이게 청소 비용을 지원하는 그런 사업인 것 같아요. 그렇죠?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예, 맞습니다.
정홍숙 위원
예, 그런데 이게 본예산에 편성이 된 게 맞잖아요. 식품진흥기금에서 사용하겠다고.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예, 저희가 식품진흥기금입니다.
정홍숙 위원
그런데 이제 추진 계획을 보면 어떤 이유에서인지 모르겠는데 3월 달, 4월 달이나 돼서 사업 안내하고 업소 모집 공고하고 그다음에 또 두 달 정도 걸려서 용역 업체 선정하고. 실제로 사업은 7월, 8월에 이루어지게 되어 있어요, 계획에 의하면.
그런데 이제 이게 어쨌든 위생하고 관련도 있을 거고 아시다시피 여름철에 위생 관련, 음식점 위생 관련 위험도가 훨씬 더 높아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떤 이유에서인지, 차라리 1, 2월 달에 모집 공고를 해서 업체를 선정하고 여름철이 되기 전에 청소 서비스를 지원해 주면 훨씬 더 여름에 좀 업소들이 위생적으로 영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혹시 1, 2월에 모집을 못 한 특별한 사유가 있나요?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그렇지는 않은데 저희가 좀 더 일정을 당겨서 위원님 말씀처럼 조금 하절기 이전에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저희가 추진 계획을 조금 수정하더라도 월을 좀 당겨서 한번 시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홍숙 위원
예, 우리 어쨌든 음식점들은 여름에 제일 더 위험하기도 하고 이 예산이 잡혔으면 빨리 이렇게 시행을 해 주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예, 알겠습니다.
정홍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기준
정홍숙 위원님, 질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소수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수련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소수련 위원입니다.
저도 후드 아까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였는데 정홍숙 위원님이 잘 이야기해 주셨고, 이거 홍보는 좀 했습니까? 20개소가 충분히 그냥 바로 접수가 가능한 건가요?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예, 사실 저희가 이제 음식점 같은 경우에는 음식점 위생 단체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홍보를 하면 20개 정도는 쉽게 빨리할 수 있습니다.
소수련 위원
혹시 너무 많아 가지고 골라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그래서 홍보를 많이는 사실 못 하는 실정입니다. 20개밖에 안 되기 때문에 저희가 선착순으로 그리고 소규모 영세 업소 위주로 선정할 계획입니다.
소수련 위원
이 위생에 관련된 거기 때문에 좀 시행을 조금 빨리해 주셨으면 저도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부 신규 사업이더라고요. 주요 시책 4에 보면 떴다방이라고 하죠? 홍보관이라고 하던데 여기 지금 안전 관리에 대해서 나와 있어요.
혹시 어떻게, 지금 보니까 활동반이라고 위생지도계 2명과 시니어 감시원 4명이서 활동을 하신다고 적혀 있는데 이거 어떻게 보통 찾습니까?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소수련 위원님께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떴다방 같은 경우에는 정식 영업 신고 된 곳이 아니라 일종의 홍보관 형식으로 불특정 다수 어르신들을 많이 모집해서 거기서 휴지도 주고 각종 필수 물품을 주면서 이제 의약품, 아니, 식품인데 건강 기능 식품처럼 판매를 한다든지 건강 기능 식품인데 이것을 의약품처럼 판매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허위 과대 광고를 해서 1인당 수백만 원씩 이렇게 물품 구매하는 그런 홍보관이 있습니다.
그걸 저희가 우리 관내에 그런 떴다방이 몇 개가 있는지 이런 실태 파악을 먼저 하고 그리고 또 시니어 감시관이라 해서 4명이 있습니다.
소수련 위원
이 실태 파악을 혹시, 그러니까 어떻게 보통 하는 건가요? 시니어들이 가시는 분, 노인복지관이라든가 아니면 그런 곳에 가셔서 어르신들한테 확인을 하는 건가요?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보통 노인복지관이나 경로당을 방문해서 하는 경우도 있는데 떴다방 같은 홍보관은 좀 빈 그런 사업장을 빌려 가지고 커튼 다 이렇게 막아 놓고 이렇게 사람들 모아서 하는데 주로 이제 동 행정복지센터에 저희가 문의를 하든지 이런 걸 하면 좀 알 수는 있습니다. 알 수 있고.
또 보건소에서도 보면 의료 기기도 관련이 있는데 의료 기기도 좀 비싸게 이렇게 파는 경우가 많아서 저희가 연계를 해서 일단 떴다방 먼저 현황 파악하고 그리고 시니어 감시원하고 저희 공무원 같이 나가서 또 좀 홍보도 하고 이러는데, 이제 정말로 필요해서 적정한 가격에 구매를 하면 되는데 대부분은 좀 비싸게 속여서 판매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저희들이 사전에 좀 근절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소수련 위원
혹시 예를, 저희 어머니께서 여기 연제구청을 이제 산책을 많이 하시잖아요. 어르신들이 구청에 여기 연못 있는 데 앉아 계시는데 아주머니들이 여기 가자고 하신대요. 저희 어머니도 가셨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처음에는 보니까 그냥 선물로 뭘 많이 받아 오시더니 그다음부터 갑자기 지압 침대를 사야겠다고 저한테 하신 적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너무 궁금해서, 물론 다 대부분의 그런 분들이 가장 중요한 건 좀 노인이나 어르신이 약자분들이지 않습니까? 이분들이 여유가 있거나 이런 게 아닌데 유인해 가지고 어쨌든 대부분이 건강 식품이나 의료 판매 이런 거를 좀 하더라고요. 과장되게 홍보를 해서.
제가 한번 가 봤더니 어르신들이 너무 많은 거예요. 거제동에도 있고 8·9동에도 있어서 이걸 우선 어떻게 아시는지, 아는 곳을 신고를 하시든지 이런 게 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제가 다른 구나 다른 데 찾아보니까 노인복지관이나 아니면 아까 말했던 이제 그런 근처에, 어르신들이 많이 모여 있는 경로당 근처에 뭘 붙여 놓더라고요. 우리 이제 과대 광고 속지 마라, 홍보관 가지 마라 그리고 피해 신고 해 달라 하고 이제 여기 구청 전화번호를, 이런 것들을 조금 붙여야 어르신들이 ‘지금 뭔가 내가 잘못하고 있는 건가?’ 이런 생각을 조금이라도 하실 것 같아요.
그리고 비싼 돈 주고, 우선 결제를 그냥 하는 게 아니더라고요. 우선 먼저 받아 가지고 오고 나중에 결제를 하고 자식들한테 도와 달라 하고 이러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러기 전에 그런 곳들 근처에라도 이런 포스트나 전단지가 저는 꼭 필히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예, 그래서 저희가 이제 경로당이나 노인복지관을 미리 방문해서 어르신들한테 이런 제품의 허위·과대 광고에 속지 말라고 전단지도 만들 거고 또 교육 홍보도 할 겁니다. 이런 떴다방에서는 물품을 구매하면 나중에 환불이나 취소도 쉽지가 않거든요. 떠나 버리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이제 노인 경로당이나 노인복지관 미리 사전에 어르신들한테 홍보를 좀 더 철저히 하겠습니다.
소수련 위원
예, 알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기준
소수련 위원님, 질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차성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민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차성민 위원입니다. 자료 준비하느라 수고 많이 하셨네요.
12페이지에 보시면은, 주요 시책 2번이죠? 유출 지하수 이용 시설 이런 사업인데 연산역 유출 지하수 이용 시설 설치인데 여기 연산역의 유출 지하수가 하루에 얼마나 나옵니까? 몇 톤 나오죠?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차성민 위원님께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연산역에 있는 유출 지하수가 하루에 약 1000톤이 발생합니다. 하는데 연산역에서 필요 사용량은 52톤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지금 다 버리고 있는 실정인데 그 나머지 유출 지하수에 대해서 인근 시청역이라든지 교대역, 거제역, 종합운동장역, 사직역, 동래역 이런 6개 역에 이 유출 지하수를 보내서 거기서 이제 냉난방용이라든지 소방용 등 청소용 다 사용할 수 있게 하고 거기서 또 남는 지하수는 온천천에 방류해서 온천천 수질 개선에 기여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차성민 위원
예, 지하수 유출수가 1일에 900톤∼1000톤이 발생이 된다. 발생이 되고 우리 연산역에서 사용하는 게 지금 52톤 정도 사용하신다고 과장님이 지금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이제 기타 역으로 전부 다 이제 보낸다고 하는데, 제가 잘 몰라서 물어보는데 이거 어떻게 다른 역으로 전부 다 보내죠? 방법을.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이게 저희가 2025년도에 지금 설계가 완료되었는데 그 설계에 따라서 지금 올해 이제 시공을 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관로를 다 만들어서 이쪽으로 보내게 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차성민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제 실시하는 것이 아니고 이제 이렇게 하겠다 그런 말씀이죠?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올해, 예, 맞습니다.
차성민 위원
그 설계 도면 한번 좀 보면 좋겠는데 그거 볼 수 있을는지 모르겠네요.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예, 이게 2025년도에 하다 보니까 저희한테도 아직 설계, 그거 정산도 아직 안 돼 있고 설계 도면도 아직 저희가 못 받았습니다.
차성민 위원
담당 주무 계장님이 어디 주무 계장님이죠?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예, 환경지도계장님, 김형진 계장님이십니다.
그런데 이 사업은 부산교통공사에서 직접 사업을 수행하고 저희는 우리 구비 5% 지원해서 부산시 그리고 우리 연제구, 환경부가 관리 감독 하게 되어 있습니다.
차성민 위원
아니, 그러니까 구비가 문제가 아니고 당연히 시비·구비 이게 이제 돈이 이제 다 들어가야 되는 사업인데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52톤 사용, 나머지는 다른 역으로 간다. 다른 역으로 가는 과정이 어떻게 가는지 그걸 좀 도면이 나오는 대로 한번 좀 봤으면 싶고…….
지금 또 국비 쪽으로 해서 제가 알기로는 지금 온천천 지하에 지금 대형 탱크를 건축을, 건설을 해서 거기다가 또 저장을 한다 또 이런 말씀도 지금 제가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우선은 제가 좀 확인하고 싶은 거는 다른 역으로 가는 과정, 경로 그런 거 확인 좀 해야 될 것 같으니까,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예, 알겠습니다.
차성민 위원
자료 좀 준비해 주시고.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자료 도면이 나오면 제공하겠습니다.
차성민 위원
도면, 우리 임기 안으로 도면이 나올 수 있겠습니까?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예, 올해가 시공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설계가 완료된 상태이기 때문에 저희가 받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차성민 위원
그거 굉장히 중요한 도면이기 때문에 꼭 한번 확인 좀 했으면 합니다.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예, 알겠습니다.
차성민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에 보시면은, 8페이지 두 번째, 안전한 토양·지하수 보전 관리 거기서 첫 번째, 지하수 시설 관리 231개소 이렇게 있는데 음용이 53, 비음용이 176.
비음용 이거는 주로 어디에 사용하는 그런 이야기죠, 수질이?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비음용 같은 경우는 생활용이나 공업용으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차성민 위원
그러면 그 음용하고 비음용하고 시험하는 항목이 전부 다 다를 텐데요?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예, 맞습니다. 음용수 같은 경우에는 2년에 한 번씩 검사를 해서 적합을 받아야 하고 생활용이나 공업용수 같은 경우에는 3년에 한 번씩 검사해서 적합을 받아야 합니다.
차성민 위원
이거도 제일 뒤에 보니까 농공업용으로 해서 두 곳이 있습니다. 그렇죠?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예.
차성민 위원
음용이 있고 있고 비음용이 176이 있고 또 농공업용으로 해서 또 두 곳이 있는데 농공업용 이거는 좀 더 궁금한 거는 어떤 항목을 또 시험하는지 그게 좀 궁금하거든요.
그래서 지난해의 시험 결과표가 나온 거 있으면 그 시험 성적서, 올해는 아직까지 안 했을 것이고 2025년도, 2025년도 국가 공인 시험 성적서 보면은 시험 항목이 나와 있으니까 그걸 좀 확인하고 싶은데 그거는 같이 제가 좀 받아 볼 수 있겠습니까?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예, 알겠습니다. 검사 성적서는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차성민 위원
예, 좀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질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기준
차성민 위원님, 질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도 시책 하나 문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아까 차성민 위원님 질의해 주셨는데 유출 지하수 이용 시설 설치 지원 사업인데요, 우리가 아시다시피 연제구가 연꽃 연 자에 제방 제 자거든요. 그래서 옛날부터 물이 많은 곳인데 물을 적절히 잘 활용하는 건 좋은 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기존에 연산역의 지하수가 한 1000톤 정도 유출이 되는데 그거 원래 사용할 거 사용하고 나머지는 원래 온천천에다 방류한 거 아닙니까?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위원장님께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사업을 하기 전 상태는 유출 지하수가 많이 발생하는데 자기들이 사용하고 남은 지하수는 온천천에 방류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일반적으로 방류, 그러니까 버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온천천에 방류하려면 또 관로를 만들어서 온천천까지 연결해야 하는데 그런 사업이 이제 이번에 시공되는 것입니다.
위원장 김기준
제가 알기로는 온천천에 방류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나 보네요.
그러면 지금 이게 부산교통공사에서 40% 예산이 들어간 거죠? 국비 50% 내려왔고 나머지 시비·구비 들어가는데 이 사업 자체로 우리 구의 지금 예산이 절감된다거나 하는 효과가 있습니까? 일반 주민들이 느낄 수 있는 효과라든지.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저희들이 사실은 지하수 특별회계를 지금 관리하고 있는데 이 지하수 특별회계는 이런 지하수와 관련된 사업 이외에는 절대 예산을 사용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정부에서 이런 좋은 시책이 있는 걸 알고 저희가 2024년도에 국가 공모를 했는데, 이것도 공모에 선정되는 게 쉬운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제 이거 준비를 해서 부산에서는 우리 구하고 북구가 선정되었는데, 이 사업은 당장 우리 연제구만의 어떤 이익 이런 측면보다는 좀 공익적으로 국가적으로 봤을 때 지금 이게 우리 연제 구민에게 직접적인 어떤 혜택이 있고 이런 거는 조금 그렇다 하더라도 공익 사업이 너무나 좋은 사업이기 때문에 추진하게 되었고, 이 사업을 통해서 연간 상하수도료만 1억 2500 정도가 절감이 되고 상하수도료만 해도 1900만 원 정도가 또 레일 살수용이라 해 가지고 지하철에 살수하는 그런 상하수도 요금만 1900만 원 정도 절감되고 냉난방 설비 유지 관리비도 약 15%가 절감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하수 온천천 방류로 인해서 수질 개선뿐만 아니라 하수도료도 8700만 원이 절감될 정도로 연간 이런 효과가 많기 때문에 이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6억 7300보다 훨씬 더 많은 그런 혜택이 있고 공익적인 사업 측면으로 봐서 저희가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위원장 김기준
온천천에, 그럼 여름에는 수량이 많은데 그럼 여름철에는 어떻게 합니까, 방류를?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이건 계절과 상관없이 이제 이런 시공을 해 두면 여름철뿐만이 아니라 사계절 다 이렇게 이용하고 남는 지하수는 온천천으로 방류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위원장 김기준
그러니까 온천천에 방류가 되는데 온천천이 저희가 항상 상습 침수 구역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름철에 수량이 또 증가가 되면,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아, 우천 시 말씀이십니까?
위원장 김기준
예, 뒤에 계장님?
(「예?」 하는 관계 공무원 있음)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추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천 시에는 방류를 하지 않고 일반 사용 하는 부분만 제공한다고 합니다.
위원장 김기준
예, 온천천이 여름에는 상습 침수 구역이고 수량이 많은데 계속 온천천에다 방류한다니까 의문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아무쪼록 주민들한테도 좀 홍보가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구비가 그래도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데 연산역에서 나오는 유출 지하수를 가지고 우리 냉난방비 절약도 되고 온천천에 방류해서 수질 개선도 하고 하는 사업에 우리 이런 예산이 들어간다는 것을 주민들 홍보가 좀 되었으면 좋겠네요.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예, 그렇지 않아도 지금 지역 방송에서 인터뷰를 부산교통공사에 지금 해서 아마 조만간 언론에 긍정적인 기사가 좀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기준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고분판타지 축제 먹거리 부스 만드는 거, 이거 저희 예산 논의할 때 그때 감액을 했었죠?
그때 식품진흥기금의 어떤 취지 관련해 가지고 이게 취지에 맞나 해서 축제 예산으로 사용해야 되지 않나 해서 감액을 했다가 다시 증액을 해서 복구를 했는데, 그때 말씀드린 게 이제 식품진흥기금의 어떤 취지에 맞게 단순히 축제의 어떤 먹거리 부스로서 활용이 되는 게 아니라 우리 식품 홍보라든지 이런 데 좀 치중해 달라고 말씀드렸었는데 어떤 차별화하실 계획이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예, 저희가 단순히 이제 축제 때 음식점 부스를 이용하면서 음식점 판매에서 수익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 관내에 이런 맛집이 있고 또 직접 주민들이 찾아왔을 때 정말 위생적으로 하고 있구나 이런 걸 앎으로써 축제가 끝나더라도 그 업소를 재방문해서 지역 경제도 좀 살릴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기준
그때도 말씀드렸지마는 우리 관내 업체 선정하는 것도 신중하게 잘 해 주시고 축제 때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에서 이제 시민들이 찾아오지 않습니까? 거기에 우리 연제구 음식점들을 잘 홍보하고 또 음식점들 명예가 실추되는 일 없도록 해 주시고요.
그때 우리 축제위원회 할 때 들어오셔서 보셨지 않습니까? 그렇죠?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기준
지금 외부 음식점들 들어오는 거 보통 지금 다른 데 지자체 축제 보면은 항상 음식 문제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가격 문제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축제 자체에 어떤 부정적인 이미지를 많이 주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좀 우리 환경위생과에서 음식 위생이라든지 음식 가격이라든지 홍보 같은 데 좀 더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예, 저희도 안 그래도 타 지역에서 들어오는 업체는 가격이 좀 높습니다. 물론 거기도 지도 점검을 하겠지만.
저희 관내 업체는 평소 업체에서 판매하는 것보다는 더 저렴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또 지도도 하고 그분들도 다 또 축제 시에는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제빵 같은 경우에도 작년에 한 20% 이상 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했고 음식점도 만약에 비싸다 이러면 또 소분해서 좀 적은 양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한다든지 가격을 하여튼 착한 가격으로 해서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고 올해도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김기준
업체 선정하실 때부터 이 사업이 이제 가게를 이제 홍보하는 사업이라는 것을 좀 명시해 주시고 그렇게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기준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환경위생과 소관 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8분 회의중지
10시59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기준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소관 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훈 자원순환과장님 나오셔서 계장 소개 후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훈
존경하는 안전환경위원회 김기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훈입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자원순환과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보혜 청소행정계장입니다.
이정희 자원재활용계장입니다.
김준흔 오수정화계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자원순환과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 보고서는 끝에 실음)
위원장 김기준
김훈 자원순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차성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민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차성민 위원입니다.
당면 현안 8페이지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면 현안 1에 보니까 2026년 올해 연말에 이제 계약 기간이 전부 다 만료가 돼 가지고 공개경쟁 입찰을 하는데, 이거 매년 보통 공개경쟁 입찰을 하게 되면 업체들이 좀 많이 몰려들어 옵니까? 어떻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훈
대형 폐기물도 생활 폐기물하고 같은 범주에 속해 가지고 저희 구에는 생활 폐기물 수집·운반 업체가,
차성민 위원
마이크 안 나오는 것 같은데.
자원순환과장 김훈
허가권자가 2개 업체밖에 없습니다. 일단 지금 현재는.
차성민 위원
그렇죠.
자원순환과장 김훈
2개 업체가 아마 신청을 한다 하면 지금 현재 상황으로는 2개 업체가 신청 가능합니다.
차성민 위원
예, 2개 업체. 그리고 표에 보니까 계약 기간 있고 그 옆에 계약 금액이 있어요. 2025년 7억 7200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게 무슨 말씀입니까? 계약 금액이 이렇다는 거예요?
자원순환과장 김훈
2025년도 작년에 7억 7200 정도에 계약으로 해 가지고 대행 계약을 용역을 체결해서 운영을 하고 있었다는 내용입니다.
차성민 위원
예, 그렇죠. 그러면 올해는 계약하게 되면은 물가 상승이나 기타로 인해서 계약 금액이 조금 더 올라가겠다. 그렇죠?
자원순환과장 김훈
올해는 계약하기 전에 원가 계산 용역을 6월 달에 실시해 가지고 한 10월 달이나 11월 달 되면 원가 계산 용역 결과가 나오면 그 금액에 맞춰서 계약을 할 계획입니다.
차성민 위원
그래서 우리 연제구뿐만 아니고 부산시 내 전체가 대형 폐기물 처리 때문에 굉장히 환경 쪽으로 굉장히 지금 문제가 많이 대두가 되고 많이 되고 있는데, 또 그 업체가 지정된 업체라기보다도 몇 군데 없으니까 아무튼 모든 사업을 좀 공정하고 투명성 있게 그렇게 해서 좀 깨끗하고 밝은 우리 연제구 만드는 데 조금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는데 과장님, 어떻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훈
이게 재작년까지만 해도 지역 도급제로 해 가지고 업체 자체에서 이익이나 이런 거를 다 운영을 했는데 저희 구가 작년부터 2025년부터 독립 채산제로, 아, 독립에서 지역으로 바뀌었네요. 지역으로 바뀌면서 이런 상황이 지금 이런 대행 계약 용역도 하고 해야 되는 상황이라 거기에 맞춰서 주민들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차성민 위원
주민들 불편도 불편이지마는 하여튼 밝고 맑은 우리 연제구 만드는 데 좀 기여를 해 달라 그런 말씀입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차성민 위원
질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기준
차성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소수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수련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소수련 위원입니다.
신규 시책 중에 반려동물 로드킬 사체 확인 지원이라는 게 있잖아요. 과장님, 제가 알기로는 우리가 저도 많이 봤지만 이 사체를 구청에 신고할 때 민원여권과에 신고했던 걸로 아는데 이게 바뀌었다는 뜻인가요? 아니면 신고를 해서 오면 원래는 내장칩을 체크를 안 했는데 이번부터 체크를 한다는 뜻일까요?
자원순환과장 김훈
사체가 발견되면 민원여권과로 신고하는 게 아니고 주중에는 저희 과에서 신고 접수를 받아서 이때까지 처리를 했고요.
소수련 위원
저는 민원여권과에 신고해서 받았는데 거기도 처리를 해 주시던데.
자원순환과장 김훈
주말이나 야간에는 당직실에서 받으면,
소수련 위원
그러면 이런 경우는 무조건 자원순환과에 연락을 해야 하는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김훈
주중에는 저희가 하고요 주말이나 야간이면 처리하는 업체가 따로 있는데 처리하는 업체에도 저희가 리더기로 해 지고 사체 확인을 하라고 이번에,
소수련 위원
이번부터 하는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김훈
예, 작년까지만 해도 이게 총무과에서 당직 접수되면 총무과에서 했던 건데 올해부터 저희 과로 업무가 이관돼 갖고 이관되면서 저희가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소수련 위원
사실 요즘 들어서 너무 많이 보여 가지고 저도…….
그래서 이게 어쨌든 식별이 되면 굉장히 좋겠죠. 진짜 내장칩이 있어서 주인이 있는 동물도 있겠지만, 물론 없는 동물들도 있겠지만요, 이런 거 같은 경우는 굉장히 지원이 그렇게 신속하게 어쨌든 이런 거를 해 주셔서 굉장히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사체를 여기로 들고 와서 확인을 한 후에 그다음에 처리가 된다는 뜻이죠?
자원순환과장 김훈
사체가 발생하면 발생한 장소에서 리더기로 소유자 확인을 할 수 있는 그 칩이 있는 사체는 소유자 확인을 하고, 소유자 확인이 되면 저희가 일자리경제과 유통계에 이야기해 가지고 소유자를 확인을 하고 그 소유자한테 사체가 확인이 됐으니까 처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여쭤보고, 소유자가 인수를 하겠다 하면 소유자한테 갖다드리고 인수 안 하겠다 하면 저희가 지금까지 하던 그 스타일대로 주중에는 저희 과가 처리하고 주말이나 야간에는 처리하는 업체에서 그리 처리할 겁니다.
소수련 위원
이해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확인할게요. 개선 사업으로 지금 아마 폐전지 집중 수거의 날을 운영하는 것 중에서 지금 바뀐 게 원래 건전지 20개를 들고 가야 되는데 이제 10개만 들고 가도 새 건전지로 교환이 된다는 그런 사업이죠?
자원순환과장 김훈
아니요, 그거는 아니고 그 폐건전지는 매일매일 수거를 저희가 하고 매일매일 수거를 할 때는 기존하고 똑같이 20개를 들고 오면 2개로 교환해 주고, 다만 저희가 집중 수거의 날을 상하반기에 두 번 정도 운영을 할 건데 그날에는 들고 오시면 10개를 들고 오시면 2개랑 교환해 드리겠다,
소수련 위원
아, 그 운영하는 상하반기 딱 2회만 10개당 2개라는 뜻일까요?
자원순환과장 김훈
예, 맞습니다.
소수련 위원
이것도 홍보는 어떻게 하나요?
자원순환과장 김훈
하기 전에 저희가 날이 지정이 되면 지정되고 난 다음에는 그 이전에 이제 홍보를 시작할 그런 계획입니다.
소수련 위원
이런 것도 저도 열심히 모으는 사람 중의 한 명으로서 굉장히 유용한 정보인 것 같기는 합니다. 어쨌든 감사합니다. 노력 많이 해 주십시오.
자원순환과장 김훈
예, 감사합니다.
소수련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기준
김훈 자원순환과장님, 소수련 위원님, 질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정홍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홍숙 위원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7페이지에 우리 재래식 화장실 개선 사업 있잖아요. 이게 취약 계층 2가구라고 올라와 있는데 우리 연제구에 수세식 화장실이 아니고 재래식 화장실을 쓰고 있는 가구 수가 어느 정도 되는지 파악은 하고 계십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훈
그게 저희가 화장실 청소 용역 업체한테도 물어봐도 이게 주기가 재래식이라는 게 1년에 한 번 퍼라, 2년에 한 번 퍼라 이런 게 아니고 청소하는 주기가,
정홍숙 위원
예, 용량 따라.
자원순환과장 김훈
청소하는 주기가 다르니 몇 개 있는지 업체에서도 자기들도 알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현황은, 그러니까 2025년도 청소했다 그러면 2025년도에 청소한 데는 있는데, 이게 2026년도에도 이게 있을지 없을지를 그거를 아예 바꿔 버릴 수도 있고 해서 그것도 이 업체가 청소했던 데가 2024년도에는 또 이게 청소가 안 할 수도 있거든요, 용량이 안 차면. 그래서 현황이 나온 거는 없다고 합니다.
정홍숙 위원
그래서 이거를 여전히 지금도 재래식 화장실을 쓰고 있는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 이거를 이렇게 한번 해 보면 어떨까 싶은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매년 하는 것도 아닐 수도 있고 2년에 한 번 할 수도 있고 이러니 통계를 1년 치나 이렇게 갖고 잡기는 굉장히 어려울 것 같고, 분뇨 수거 업체가 지금 주소라든지 ― 그러니까 재래식 화장실을 청소하고 나면 ― 그거를 조금 보고를 받을 수는 없나요?
연 단위나 이렇게 보고를 받아서 몇 년 치를 추정해 보면 거기에서 우리가 고쳐 준 곳을 빼면 연제구에 어느 정도 남아 있는지 이런 거를 좀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자원순환과장 김훈
그거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한 3년, 4년 치는 받아 봐야지,
정홍숙 위원
그렇죠.
자원순환과장 김훈
그런 사항입니다.
정홍숙 위원
하여튼 그런 파악을 해서, 이게 저번에 3가구 아니었나요, 지난해 같은 경우에는? 계속 2가구였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훈
계속 2가구 하고 있습니다.
정홍숙 위원
지역마다 조금 차이가 있는가 봅니다. 3가구를 해 주는 곳도 있던데.
그래서 이것도 어쨌든 관리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위생상 굉장히 안 좋은 사항이니까.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분뇨 수집업 관련해서 이게 지금 허가제로 운영을 하는 건가요? 아니면 위탁 형태로 운영이 되고 있는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김훈
분뇨 수집은 허가제인데 허가제 다음에 저희가 위탁을 해 가지고, 위탁이죠. 그래 갖고 독립 채산제로 업체 자체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허가는 받고 저희가,
정홍숙 위원
허가를 해 주고,
자원순환과장 김훈
그다음에,
정홍숙 위원
그다음에 위탁하는 형태로,
자원순환과장 김훈
예전에 생활 폐기물 하듯이 지역에서.
정홍숙 위원
채산제로 운영을……. 그래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업체가 2개가 있잖아요.
자원순환과장 김훈
예, 2개가 있습니다.
정홍숙 위원
2개가 있는데 요즘은 오수 직관로 공사를 많이 하고 있어서 실제로 정화조에서 이렇게 퍼내는 것은 계속 줄어들 거라는 말씀이죠. 그렇죠?
자원순환과장 김훈
예, 그렇습니다. 연간 한 1000개 정도 줄어든다고,
정홍숙 위원
줄어들고 있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훈
예.
정홍숙 위원
그러면 이것 때문인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분뇨 수집하는 차량들이 계속해서 민원이 들어오고 말씀을 드리는 건데, 도롯가에 아파트 옆에 세워 놓고 계속해서 있다는 말이죠.
자원순환과장 김훈
이게 업체가,
정홍숙 위원
업체가 좀 영세해서 그런 문제가 생기는,
자원순환과장 김훈
근무하는 분들이 전체 4명, 5명 이래밖에 없습니다. 한 업체당.
정홍숙 위원
예, 그러니까 차고지라든지 이런 거에 대한 구청에서 하는 거는 없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훈
그러니까 차를 놔둘 수 있는 주차장이나 이런 거는 확보를 하는데 이 업체들도 작은 차, 1톤짜리 1.5톤짜리 해서 수집을 하고 그 수집한 거를,
정홍숙 위원
옮겨 싣고.
자원순환과장 김훈
10톤짜리에 옮겨 싣는데 조금 전에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 같으면 10톤짜리 차가 늘 운행을 할 수는 없고 한 자리에 서 있으니까 주민들이 예전에,
정홍숙 위원
악취가 이제 심각하다고 계속해서,
자원순환과장 김훈
예전에는 아마 거제대로나,
정홍숙 위원
예, 맞아요.
자원순환과장 김훈
이런 데 있다가 지금은 그나마 좀 안 보이는 데 자꾸 쫓겨 가는 입장에서 다른 데로 가고 있는데 아마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정홍숙 위원
그래서 이제 위탁을 하고 있는 입장이고 물론 독립 채산제이기는 하지만 정화조가 계속 줄어들고 있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영세해지면 아까 말했던 그런 문제들도 계속해서 발생할 테니 1년에 어느 정도씩 정화조가 줄어드는지 이런 것을 한번 예측을 해 보시고 조금 지금 2개가 많다면 하나로 줄인다든지? 물론 그 업체들 입장에서는 어려운 결정이겠지만, 그런데 계속 줄어들고 있으면 계속 영세해질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분뇨 수거량을 계속 올릴 수는 없을 테니까. 그런 점에 대해서도 조금 미리 고민을 하시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훈
아마 점점 수익성이 없어지면 업체에서도 수집·운반료를 올려 달라고 요구를 할 거고 예전에는 3개 업체가 있었는데 지금은 2개 업체로 줄어든 상황이고,
정홍숙 위원
줄어든 거네요?
자원순환과장 김훈
예.
정홍숙 위원
자연적으로 줄어들 수 있다?
자원순환과장 김훈
그러면 이제 한번 허가권을 반납하고 나면 다시 허가받기도 어렵고 하니 일단은 허가권 자체가 이익이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업체는 이제 계속 운영을 하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정홍숙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9페이지 가정용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구입 보조금 지원 사업에 대해서 조금 여쭈어보겠는데요 이게 사업을 한 지가 지난해가 처음이었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훈
예, 지난해 처음이었습니다.
정홍숙 위원
이게 사실은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 구입비가 굉장히 비싸잖아요. 약 100만 원 정도 하죠?
자원순환과장 김훈
100만 원이든,
정홍숙 위원
하여튼 보통 그 정도 선에서 앞뒤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지난해 한번 해 보니까 어느 정도 이게 신청이 들어왔나요? 이게 많이 넘치거나 그러지는 않았나요?
자원순환과장 김훈
저희가 지난해 이게 처음 해 보니 당일 아침 9시∼10시 정도 되면 수요자가 다, 50대를 저희가 하기로 했는데,
정홍숙 위원
선착순으로 하기 때문에 그런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김훈
예, 그렇습니다.
정홍숙 위원
그러면 시비 내려오는 만큼 구비 매칭해서 자부담해서 이렇게 하는 거니까 지금 1억 원인 거죠?
자원순환과장 김훈
예, 전체 소요 예산이 1억이라는 게 최대 70%를 지원해 주고 자부담 30%,
정홍숙 위원
30% 포함해서.
자원순환과장 김훈
예.
정홍숙 위원
그래서 이 부분도 사실은 조금 단독주택 중에서도 취약 계층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조금, 단독주택이나 소규모 공동주택을 전부 다 이렇게 풀어 놓으니까 오히려 더 많아지는 경향이 있을 수도 있고 그래서 이 중의 몇 %는 취약 계층 단독주택이나 소규모 공동주택 주민한테 배정한다든지 이런 방식들을 한번,
자원순환과장 김훈
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정홍숙 위원
지금 하고 있어요?
자원순환과장 김훈
예, 작년에는 전체가 단독주택하고 그런 비중이 없었는데 올해부터는 단독주택 90%, 취약 계층 10%,
정홍숙 위원
여기 안 적혀 있어 가지고 말씀드렸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훈
예, 그리되어 있습니다.
정홍숙 위원
예, 잘하셨네요. 어쨌든 이게 수요가 계속해서 많으면 좀 시에다가 건의를 하셔서 시비 확보를 위한 노력을 조금 더 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훈
이게 시비 확보분에 저희가 30%를 대는데 시비를 갖고 올 만큼 저희 구도 그만큼,
정홍숙 위원
그렇죠.
자원순환과장 김훈
그러니까 그게 전체 한정적으로, 대신 작년에 저희가 50대 했고 올해는 지금 100대를 하는데,
정홍숙 위원
100대로 늘어나는 거죠?
자원순환과장 김훈
그렇다고 무작정 늘리기에는 구청 예산도 있고 하니까 거기 맞춰 가지고,
정홍숙 위원
예, 그래서 일단 하여튼 고려를 해 보시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기준
정홍숙 위원님, 질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저희 당면 현안이나 시책이나 대부분 저희 행감 때랑 우리 예산 볼 때 다 봤던 내용들인 것 같고요 한 가지만 질의드리면 저희 그때 예산 볼 때 쓰레기 무단 투기 감시 카메라 있지 않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훈
예.
위원장 김기준
그때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 무단 투기 감시 카메라가 이제 성과가 거의 없으니 실효성이 없다는 판단에 예산을 삭감을 했다가 다시 이제 카메라가 방범용으로도 사용이 될 수 있다고 하셔서 시비로도 예산이 내려오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다시 복구를 한 바 있는데요.
이게 도시안전과장님한테 질의를 하니 이제 쓰레기 무단 투기용 CCTV는 화면의 각도가 굉장히 아래로 내려 있어서 방범의 효과가 크지 않다는 식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맞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훈
저희도 제가 어저께 출근 안 했다가 오늘 아침에 그 내용을 보고를 받았는데, 저희도 조금 의외였습니다.
이게 각이라는 게 반각이 있지 않습니까? 카메라가 비추는 각도가 있기 때문에 어디를 비춰도 전체 부분은 다 보이게 돼 있습니다. 한쪽만 비추는, 이제 돌아가지는 못하겠지만.
그리고 저희가 작년 예산 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124건 정도는 저희가 CCTV로 보고 잡은 적이 있고 그리고 경찰에서도 저희한테 수사 협조 의뢰가 매년 5, 6건 정도 ― 안전과에서는 더 많겠지만 ― 저희한테도 수사 협조 의뢰가 들어오는 공문도 있고 하는데, 과장님이 그리 답변하셔 가지고 저희도 조금 의아스러운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도시안전과장님하고 다시 의논해 가지고 서로 협조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리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기준
예, 말씀 주신 것처럼 제가 도시안전과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지마는 카메라가 이제 방범용으로도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서랑 협조를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김훈
예,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기준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원순환과 소관 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1분 회의중지
11시22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기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녹지공원과 소관 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윤희근 녹지공원과장님 나오셔서 계장 소개 후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존경하는 김기준 안전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녹지공원과장 윤희근입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녹지공원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아린 도시녹화계장입니다.
조희정 산림계장입니다.
탁서분 공원계장입니다.
양재영 온천천관리계장입니다.
(인사)
그럼, 지금부터 녹지공원과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 보고서는 끝에 실음)
위원장 김기준
윤희근 녹지공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소수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수련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소수련 위원입니다.
과장님, 혹시 과정공원이 아마 1994년도에 조성이 됐고 지금 2013년도 정비 후에 정비를 안 했나요? 제가 그때 기억하기로는 정자에 선풍기도 달고 화장실도 고치고 했던 것 같은데 아닌가요?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소수련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거기는 이제 과정공원 같은 경우는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운동 기구라든지 정자에 이제 찬 바람이 들어온다 해 가지고 차단막 설치 이런 거 소규모로 이렇게 했었고요 이번에 하는 거는 이제 그런 분들을 위해서 전체적인 이제 재정비를 하고자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소수련 위원
지금 재정비에 바닥 교체와 노인층이 선호하는 운동 기구와 게이트볼장 정비 이렇게만 하시는 건가요?
사실은 여기가 저도 많이 이 동네에 살았었기 때문에 운동 기구가 굉장히 많은 편이에요. 그 노인분들이, 아마 게이트볼장이 있어서 그런 것도 있고.
그래서 설치해서 정비를 하는 거는 굉장히, 그런데 이 바닥재는 혹시 어디 바닥재인가요?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산책로입니다.
소수련 위원
산책로에?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산책로를 그게 오래 좀 됐고 좀 그게 오래되다 보니까 좀 칙칙한 분위기도 있고 좀 밝은 분위기로 좀 그렇게 만들고, 운동 기구 같은 경우도 지금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 한번 안 쓰는 부분은 좀 철거를 하고 좀 한쪽으로 또 좀 모으고 또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운동 기구들을 한번 선호도 조사를 한번 해서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재정비를 한번 하려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소수련 위원
이게 사실은 다른 공원보다 유독 어르신들이 굉장히 많이 이용하는 곳이라서 운동 기구도 충분히 더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것들을 좀 설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수련하나공원 재정비 사업은, 사실은 이 공원이 제가 이 동네에 살기 때문에 자주 이용합니다. 여기는 사실 운동 기구나 퍼걸러 같은 거는 없잖아요. 그냥 나무들하고 벤치만 있는 데라서 사실 좀 공원 자체가 예쁘고 이래서 산책하기 굉장히 좋은 곳이고 이 동네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이용을 합니다. 물론 아파트 옆에 붙어 있기는 하지만요.
그런데 지금 여기 물 고임 피해가 있어서 지금 밑에 시설물, 이거 밑의 바닥을 정비한다는 뜻인가요?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예, 거기 지금 아파트 출입구 쪽 위쪽에 담장을 따라서 물이 계속 이제 아파트 정문 쪽으로 유입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소규모로 여태까지 이제 이렇게 정비를 했는데 비가 많이 왔을 경우에 그게 넘쳐 가지고 아파트 안으로 이제 물이 많이 들어가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게,
소수련 위원
아, 아파트 안으로 들어가서 아파트 민원인가요, 이게 혹시?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예, 맞습니다.
소수련 위원
저는 한 번도, 비 올 때 안 걸어 봐서 모르겠는데 이게 유입이 어느 정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실은 이 아파트 주민들이 자기네 것처럼 이야기하고 항상 다니세요. 그 정도로 사실은 아파트에 붙어 있어서 남들이 봤을 때는 그냥 롯데아파트 거라고 생각을 할 정도인데 이게 어느 정도 불편하길래 이런 민원을 하셨는가 싶어서, 혹시 확인은 다 하신 거지요?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거기 입구 쪽에 가면 저희들이 그동안 그 물을 막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했던 흔적들이 있습니다. 돌을 쌓는다든지 무슨 모래 마대를 갖다 놓고 막는다든지 그런 방법을 했는데 이래 가지고는 도저히 안 돼서 저희들이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이제 이렇게 추진하게 됐습니다.
소수련 위원
그러면 어쨌든 비가 많이 오는 집중 호우 전에, 그러니까 6월 전에 다 끝날 예정이신 거지요?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예.
소수련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기준
소수련 위원님, 질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차성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민 위원
과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차성민 위원입니다.
주요 업무 계획 7페이지에 보면은 산불 방지 대책 해서 우리 감시요원이 총 30분의 감시요원이 있죠?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차성민 위원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30명이 근무하고 있고 18개 초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차성민 위원
그러면은 초소가 8개가 있고 그러면은 우리 산불 요원들은 몇 개 조로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까?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조가 아니고 이제 산마다 이렇게 배치가 돼 있습니다. 돼 있는데 18개 초소를 이제 순환적으로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근무자가.
차성민 위원
그러니까 총 18개 초소를 순환적으로 근무하고 있다?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예.
차성민 위원
그 요원들이 근무하면서 무슨 안전사고 그런 거 사전에 방지 잘하고 계시죠?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예, 안전사고보다 이제 산속에 모두 그늘지고 해서 대부분 연세도 많으시고 해서 추운데 너무 고생이 많으시고 이제 그걸 또 그리 안 할 수도 없고 저희들이 좀 안타까운 그런 부분도 있지만 산불 감시가 우선이고 다닐 때마다 또 조심하라고 이렇게 늘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차성민 위원
다 중요하지마는 또 산불 요원들 한 30여 명 되시는데 그분들도 근무할 것도 더 좀 잘할 수 있고 근무 능률이 좀 올라갈 수 있도록 특별히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예, 잘 알겠습니다.
차성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기준
차성민 위원님, 질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정홍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홍숙 위원
과장님, 업무 보고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0페이지에 보면 참그린길에 이끼 정원을 조성하겠다고 이렇게 신규 사업으로 올라와 있어요.
이게 아마 길이가 500m라고 하는 거 보니까 지금 우리 각종 꽃들 심겨 있는 거기를 말씀하시는 거죠? 이렇게 길 따라 쭉 오면은 꽃들이 작은 꽃들이 심겨 있잖아요. 거기를 그러면 그 꽃들은 다 이제 베어 내고 이제 이끼 정원을 만드신다는 거죠?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정홍숙 위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위치가 보면 676-1번지 일원인데 여기 보면 옛날에 빗물이 고여 가지고 연못을 만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사진에 나와 있는 이 부분이 있는데 여기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이제 저희들이 이끼 정원을 이제 다양한 이끼를 가져와 가지고 테라리엄 형태로 이렇게 만들자고 하는 거고 기존 초화를 빼내고 하고 그런 거는 아니고요.
정홍숙 위원
그런데 이게 500m가 되나요?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500m,
정홍숙 위원
라고 되어 있어서. 그러면 이 기존에 있던 여기 수생 생물들 살게 해 놨던 여기에만 한다는 것이죠?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예, 거기하고 이제 건너가면 자갈 좀 깔린 부분이 있습니다.
정홍숙 위원
예, 있어요.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그런 부분하고 그렇게 좀, 기존 초화 식재된 그런 부분이 아니고 자갈 있던 그런 부분.
정홍숙 위원
예, 어딘지는 알겠습니다.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그런 부분을 좀 저희들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홍숙 위원
그런데 이제 이게 사실은 이게 테라리엄이라는 것이 저는 키워 보지 않아서 정확하게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는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이끼라는 것이 굉장히 많은 관리가, 전문적인 지식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들었는데 이걸 5000만 원을 들여서 조성해 놓고 우리가 이것을 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관리해 줄 사람들이 있는지?
지금 사실 참그린길에서, 예전에도 지적을 한번 했었는데 물을 주시는 분들 계시잖아요. 그분들이 너무 센 물을 줘 가지고 화초들이 뒤집어지고 난리가 나고 막 그렇거든요.
이게 화초들도 그런 상태인데 우리가 그냥 이분들에게 전문적인 교육이나 이런 것 없이 이끼를 조성한다고 했을 때 그 사후 관리가 되겠느냐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예, 알겠습니다. 그 우려하는 부분 충분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여기에 이제 안개 분수라든지 우리가 물을 안 줘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시설들도 복합적으로 설치해 가지고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정홍숙 위원
뭐 이끼라는 것이 어쨌든 물기가 계속해서 있어야 얘들이 자생력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예, 그렇죠. 습기가 있어야.
정홍숙 위원
예, 습기가 계속 있어야 하는 건데 겨울이라든지 이런 대책도 필요할 것 같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게 이끼라는 것이 관리가 아주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기존에 참그린길을 관리하고 있는 분들을, 그분들을 시켜서 관리를 할 계획이라면 이분들에 대해서 이분들에게 교육을 좀 더 확실하게 시켜서 관리가 잘돼서, 이 5000만 원이나 주고 조성해 놨다가 또 1년도 못 버티고 이렇게 되지 않도록 그런 교육이나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예, 알겠습니다. 우려하는 부분이 없도록 교육도 시킬 뿐 아니라 관리의 편리성을 일부 감안해 가지고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끼 종류를 제가, 저도 이제 이걸 하면서 찾아보니까 물론 습기 좋아하는 이끼도 있고 또 약간 건조해도 이렇게 잘 자라는 게 있고 이렇습니다. 건조했다가 이끼가 굉장히 생활력이 강한 부분도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좀 찾아서 하도록 그리하겠습니다.
정홍숙 위원
예, 우리 참그린길 환경에 잘 맞는 종류를 선택하셔서 관리가 잘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예, 알겠습니다.
정홍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기준
정홍숙 위원님, 질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일전에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제가 의정 활동을 하면서 주민분들과 소통을 해 보면 어떤 녹지에 비해서 운동 기구에 대한 어떤 주민의 만족도나 어떤 수요가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좀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참그린길 역시 운동 인구가 많이 있고 운동 인구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죠?
그래서 우리가 녹지가 사실 조성하는 데 있어서도 운동 기구, 운동 시설을 조성하는 거에 비해서 예산이 오히려 더 많이 들고 관리나 이런 데도 조금 더 어려운 부분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동 시설이랑 좀 적절하게 배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참그린길 같은 경우에 녹지가 지금 굉장히 많이 조성이 되어 있는데 이제 부지가 협소하다 보니 지금 운동 기구를 더 놓을 데가 없어서 지금 문화체육과에서는 또 부지를 찾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조금 이제 운동 시설과 우리 녹지랑 적절한 배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 가지고 그런 부분을 서로 협의해서 조정하든지 또 추가하든지 그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기준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녹지공원과 소관 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2분 회의중지
11시43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기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업무 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 소관 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현심 보건행정과장님 나오셔서 계장 소개 후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정현심
안전환경위원회 김기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반갑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정현심입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배경희 보건행정계장입니다.
소익수 의약관리계장입니다.
윤여양 감염병관리계장입니다.
박정미 감염병대응계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2026년도 보건행정과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 보고서는 끝에 실음)
위원장 김기준
정현심 보건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차성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민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차성민 위원입니다.
9페이지에 보니까 제일 아랫부분에 연제구 헌혈추진협의회 구성 및 운영이 돼 있는데 그거 간략하게 다시 한번 더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정현심
차성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헌혈 추진을 보다 더 활성화하고자 하기 위해서 저희 구청 주변의 민간 단체 및 노동청, 국세청, 연금공단, 건보공단 등을 합한 공공기관 등을 합해서 한 10개∼12개 기관이 참여해서 헌혈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저희가 이제 연 3회 운영하고 있는 구민 헌혈의 날에 관련 직원들도 같이 다 참여할 수 있고 또 홍보도 해서 헌혈을 좀 활성화하는 그런 차원에서 협의회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차성민 위원
예, 그 홍보 잘하셔 가지고 연 3회 헌혈 차량이 저희 구청으로 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헌혈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 노력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정현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차성민 위원
질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기준
차성민 위원님, 질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십니까?
우리 보건소 사업은 다른 어떤 과보다 좀 직접적인 대민 사업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민분들 응대하실 때 또 친절하게 잘해 주시고, 특히 우리 사업에 대한 어떤 정보 제공에 있어서 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많은 홍보 활동도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 한 해도 우리 주민분들의 건강을 위해서 더 많은 활동 잘 부탁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정현심
예, 위원장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기준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회의중지
11시53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기준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채원 건강증진과장님 나오셔서 계장 소개 후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채원
안전환경위원회 김기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반갑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채원입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담당 계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구혜원 건강행정계장입니다.
정현희 가족보건계장입니다.
강영은 건강증진계장입니다.
박영희 치매관리계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2026년도 건강증진과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 보고서는 끝에 실음)
위원장 김기준
김채원 건강증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차성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성민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12쪽에 보니까 치매로부터 안심, 함께 만드는 연제 이런 게 있는데 이거 제가 지금 보니까 치매관리계장님이 박영희 계장님이시네요? 답변석으로 좀 나오시기 바랍니다.
(담당 계장, 답변석으로 이동)
치매관리계장 박영희
반갑습니다. 치매관리계장 박영희입니다.
차성민 위원
반갑습니다.
지금 관내에 치매 관리 75세 이상 되어 있는 분들이 대략 몇 분이나 우리가 지금 관리하고 있죠?
치매관리계장 박영희
일단, 치매 사업 대상자가 60세 이상으로 저희가 관리하고 있고 전체 치매 추정 환자거든요. 치매 환자가 한 4281명 정도 됩니다.
차성민 위원
4281명?
치매관리계장 박영희
예, 그렇습니다.
차성민 위원
굉장히 많다, 그렇죠?
치매관리계장 박영희
예.
차성민 위원
치매 환자 맞춤형 사례 관리를 보니 일대일 맞춤형 사례 관리 그래서 긴급·중점·일반 관리 대상자 사례 관리 및 사후 관리가 있는데 이런 분들 전부 다 지금까지 사례를 관리했다, 사후 관리를 했다 이런 말씀이죠? 작년에도?
치매관리계장 박영희
예, 작년에 400명 관리했습니다.
차성민 위원
400명 관리한 기록 내역서 좀 볼 수 있겠습니까?
치매관리계장 박영희
저희가 앤시스(ANSYS) 프로그램에 입력해서 관리하고 있어서 내역이 엑셀 서식이나 이런 걸로 출력이 되지는 않습니다.
차성민 위원
그러면 그거 확인을 어떻게 하죠?
치매관리계장 박영희
저희가 앤시스에 일일이 들어가서,
차성민 위원
일일이 들어가서?
치매관리계장 박영희
예, 사례 관리 대상자라는 거기에 탭이 있습니다. 거기에 조회를 누르면 이름이 싹 뜨는데 그게 다운로드가 되지가 않습니다.
차성민 위원
그래도 제가 한번 확인 좀 하고 싶은데.
치매관리계장 박영희
저희가 한번 방법을 찾아서,
차성민 위원
그러면 어떻게 확인해야 됩니까?
치매관리계장 박영희
한번 정리해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차성민 위원
그러니까. 제가 요구하는 게 바로 그 말씀입니다.
치매관리계장 박영희
예, 알겠습니다.
차성민 위원
정리해서 이렇게 좀 확인 좀 하고 싶어서 그런 것이고.
지금 이제 점점 고령화 그런 시대 아니겠습니까? 치매는 나이에 상관없이 온다 하더라고요.
치매관리계장 박영희
예, 초로기 치매도 있습니다.
차성민 위원
그래서 특별히 우리 건강증진과장님 이하 다 수고하고 굉장히 일이 많으신데 또 우리 치매관리계장님께서도 어떻게, 치매 관리에 접하고 있는 어르신들, 또 젊은 분들도 물론 계시겠지마는 관리 좀 잘하셔 가지고 그분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치매관리계장 박영희
예, 당연히 저희가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차성민 위원
그래서 조금 전에 제가 질의한 내용 좀 정리 좀 해서 제가 받아 보고 싶으니까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한테 제출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매관리계장 박영희
예, 알겠습니다.
차성민 위원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치매관리계장 박영희
예.
차성민 위원
그리고 과장님? 11쪽에 보면은 치카치카 이런 게 있는데 이런 거는 어떻게 하는 겁니까? 구강 체험 센터 운영하는 거.
건강증진과장 김채원
건강관리센터 내에 구강실이 있는데 그 안에 저희가 영유아들이 구강 체험 할 수 있도록 의자라든지 칫솔질할 수 있도록 세면대라든지 다 마련되어 있어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차성민 위원
홍보 좀 잘하셔 가지고 어린애들 와서 증진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채원
예, 알겠습니다.
차성민 위원
질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기준
차성민 위원님, 질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우리 아동 복지 시설 경계 30m 금연 구역 지정이 있어요. 저도 이제 전에 어린이 구역 전체를 금연 구역으로 지정하고자 조례도 발의했었고 하는데, 사실 어린이 구역 전체를 금연 구역으로 하기에는 범위가 넓기 때문에 아직 현재로서는 시기상조가 있고 이런 식으로 점차적으로 금연 구역을 확대해 나가는 것은 옳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또 반면에 지금 기존의 흡연자들이 흡연할 수 있는 공간을 조금 만들어 줄 필요도 있거든요. 그런 데 대해서 우리가 사업을 추진하는 바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김채원
저희가 흡연실은 연산로터리에 지금 흡연 부스가 설치되어 있는데 저희는 이제 사실은 사업 목적이 금연이기 때문에 흡연실을 설치하는 그 자체는 조금 저희가 하는 업무는 아닙니다.
위원장 김기준
그런데 흡연 부스를 설치하는 그 자체도 일단 비흡연자들한테 어떤 흡연 공기를 피할 수 있게 할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것이고 그 자체도 어떻게 보면 금연 사업 안의 하나의 일종으로도 볼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무조건적으로 금연 구역을 만들어 놓으면 잘 지키지 않잖습니까? 금연 구역이, 흡연할 수 있는 구역이 없다 보니.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건강증진과장 김채원
그런데 이제 저희 사업하고는 취지가 안 맞기 때문에 저희 보건소에서 흡연 구역을 설치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위원장 김기준
지금 연산로터리의 흡연 부스는 어디서 관리하죠?
건강증진과장 김채원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기준
그러니까요. 지금 거기,
건강증진과장 김채원
민원이, 이제 흡연자가 워낙 많아서 흡연 구역이 필요한 경우에는 그렇게 만들 수 있는데 대부분,
위원장 김기준
사업을 명분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다른 건데 흡연 부스를 만드는 것도 충분히 금연을 위한 사업으로도 될 수가 있는 것이죠. 흡연 부스를 만들어 놓고 여기서만 현장에서 흡연을 하도록 하는 거죠.
건강증진과장 김채원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기준
한번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금연 구역을 계속 이렇게 늘려 나가는 것은 옳은데 또 그만큼 흡연 구역을 만들어 놔야 금연 구역이 잘 지켜질 수 있으니 한번 검토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늘상 말씀드리지마는 우리 건강 사업은 그 어떤 사업보다 우리 주민들의 복리 증진 향상에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마는 우리가 큰 예산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는 생활터 운동 교실, 건강 동호회 사업, 이런 사업도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우리 출산부터 치매 어르신들까지 사업을 하는데 이번 올 한 해도 원만하게 우리 주민들 건강 증진을 위해서 많은 역할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김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기준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 보고 시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 금년도 업무에 적극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께서는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9분 산회
출석위원(4명)
김기준 차성민 정홍숙 소수련
청가위원(1명)
이의찬
출석전문위원(1명)
안효정
출석공무원(31명)
교통환경국장 이송이 교통행정과장 강채윤 환경위생과장 강서영 자원순환과장 김 훈 녹지공원과장 윤희근 보건행정과장 정현심 건강증진과장 김채원 교통행정계장 박혜경 자동차관리계장 왕혜원 교통징수계장 이재형 주차장관리계장 박하나 교통지도계장 이경화 도시녹화계장 박아린 산림계장 조희정 공원계장 탁서분 온천천관리계장 양재영 환경관리계장 최경미 환경지도계장 김형진 위생관리계장 이혜영 위생지도계장 김미진 청소행정계장 최보혜 자원재활용계장 이정희 오수정화계장 김준흔 보건행정계장 배경희 의약관리계장 소익수 감염병관리계장 윤여양 감염병대응계장 박정미 건강행정계장 구혜원 가족보건계장 정현희 건강증진계장 강영은 치매관리계장 박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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