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영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하고 다 수고가 많으신데 마을버스 노선도 저한테도 민원이 들어온 사항이 있는데 개별적으로 한번 봐서 같이 가서 제가 한번 의논을 드리겠습니다, 될 수 있는지.
저는 페이지, 8페이지 부분인데요 거기 보면 3번 항목에 효율적인 징수 자료 관리·분석으로 구 세입 증대인데, 주정차 위반 과태료 세입 목표액이 4만 5000건에 18억이죠? 그렇죠?
이것만 딱 보면 어떤 생각이 드냐면, 세입 확보도 물론 중요한데, 제가 주민들의 입장이 되는 거예요. 이런 단속, 목표가 18억이라 하니 단속 위주의 행정보다는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제도와 예방을 기대를 하는데, 제도 중심의 행정과 단속의 균형은 어떻게 맞춰 가실 계획이 있는지 여쭙고요.
지금 우리 연제구가 16만 6000대의 자동차를 갖고 있는데 주차장은 제가 생각할 때는 턱없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불법 주정차도 많이 생기고 있는데, 한 가지 제안을 드린다면 전통 시장이나 병원이나 약국 주변 있잖아요, 그렇게 꼭 접근을 해야 되는 부분의 주위에 주차장이 없다면 10분 안심 정차 존, 10분이나 5분이나 잠시 가서 약국에서 약 사는 시간 그런 안심 정차 존을 한번 운영할 계획이 없으신지?
그리고 또 주차장을 확대하는 게 중요한데, 지금 물론 하시고 계시겠지만 학교나 종교 시설, 공공 기관에 유휴 주차장이 있다면 야간에 개방한다든지 이런 거를 조금 더 확대했으면 좋겠고요.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공영 주차장에 빈 공간이 있다면, 우리가 위에 단속 이런 게 뜨잖아요. 거기에 스마트 주차 정보를 좀 제공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이런 바람이 있습니다.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